consuni
냉삼 맛집 잠수교집.
배고플때 가면 고기 호로록 구워먹기 딱!
같이 궈먹을게 많아서 좋다.
파절임구워거 냉삼이랑 마늘쫑해서 저거 계란간장 찍어먹으면 진짜 꾸르맛
나융
냉삼>>>>생삼
아는 맛의 매력 청국장도 마일드하고 좋았다
근데 너무 시끄러움
히히히
진짜 너무 맛있어요...물론 매우 허기진 상태였고 추워서 지친 상태였고 온종일 서있어서 힘들어서 더 맛있게 느껴진 걸수도 있는데요,,,근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ㅠㅜ 냉삼을 진짜 오랜만에 먹었는데 와 그냥 입에서 녹더라구요. 밑반찬도 푸짐하게 나오구 찍어먹는 것도 종류별로 나오구 맛있게 먹는 방법도 벽에(?) 다 붙어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뼈 없는걸로 요청도 가능하고 비계가 너무 많으면 살코기로 바꿔주신다는 것도 좋더라구요! 진짜 두명이서 말없이 5인분 흡입했습니다,,바로 옆이 4호점인데 그냥 같이 하시는 것 같아요! 한 여섯시쯤에 갔는데 손님이 거의 다 차있더라구요. 근데 왜인지 알거 같음. 존맛
혀꾸
잠수교집
*4
냉동삼겹살 160g 13,000원
볶음밥3,000원
맛있는 녀석들 보고 가고 싶어서 벼르다 성수점은 대기가 많아 잠실점으로 고고
잠실점도 대기 많았지만 기다리고 먹은결과 기다릴만하다 냉삼치고 가격대가 있지만 고기자체의 맛을보면 가격값을 하는듯 곁반찬들도 맛있고 생각외로 새우젓이 별미
파숑숑
냉동삼겹살집이지만 정작 냉삼은 무척 별로였고 대신 얼큰순두부와 볶음밥 맛집이였습니다. (제가 냉동삼겹살을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기도) 순두부만 팔아도 장사가 되겠다 싶을 정도로 괜찮았고, 볶음밥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아마도 이 곳을 다시 가지는 않을 것이며 껍데기가 나오는 지점을 찾아가 껍데기, 볶음밥, 그리고 찌개를 주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