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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테이블링 - 오캄

오캄

3.7/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1:30
요일휴무
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요일11:30 - 21:30
운영시간
오늘
11:30 ~ 21: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79번길 19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양식
  • 파스타
  • 리조또
  • 스테이크
  • 필라프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25%
  • 좋음
    63%
  • 보통
    0%
  • 별로
    1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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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나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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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하면 오캄? 이렇게 해결. 평리단길에서 몇년 째 하고 계셔서 그런지 방문도 있고 지인이 방문한 얘기도 몇개 들은 적이 있다. 실수가 없으면 베스트겠으나 실수가 있다면 사후대처가 중요한데 사후대처가 아주 좋았던 가게로 기억. 가게만의 실수로 보기 어려운 것도 있었는데도 마음 상하지 않게 잘 해결해 주셨으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쑥절미구분점
    리뷰 이미지
    ✔️오캄 파스타 오캄의 시그니처 파스타. 살짝 매콤한 냄새와 해산물 맛이 나요. 페투치니 면을 사용해서 씹는 맛이 납니다. 수란이 들어가서 섞었는데 특별한 맛이 나지는 않지만 좀 부드러운 것 같긴해요. 아쉬웠던 것은 꽤 짜고 자극적이에요. 트러플로제라구 파스타도 한입먹어봤는데 오히려 덜 짜고 토마토맛이 더 강한 로제여서 이게 더 맛있었어요. 맛은 있는데 간이 세서 꽤 자극적이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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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캄> "짠 파스타. 실망스러운 여러가지." <오캄>은 자칭 '생면 파스타 전문점'이다. 토요일 점심 시간대에 방문하니 손님은 제법 있었고, 혼자 방문했다고 하니 빈 테이블 중에서 구석의 2인 테이블로 안내해 주셨다. 당황스러웠던 점은 의자 바로 뒤쪽에 우산 꽂이 보관함이 있었고, 착석할 공간이 아예 없어서.. 물품들을 치워달라고 요청하고 앉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어찌됐건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표 메뉴인 "오캄 파스타"를 주문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비치 되어있는 태블릿으로 하는 방식. "오캄 파스타" (18,900원) 고객 케어 - 파스타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미리 준비 된 식기(2인 식기가 준비 되어 있었다.) 중 하나를 치워달라고 요청하고 싶었는데, 나의 자리는 너무 구석인 데다가 호출 벨도 없고, 태블릿에도 호출 기능이 없어서 서버 분이 보일 때까지 기다렸다. 하지만 서버 분은 파스타가 나올 때까지(약 25분 동안) 나의 자리(시야)에서 보이지 않았다. 이렇게 후미진 공간을 활용하며 고객들을 케어하려면, 호출 시스템이 있거나, 서버 분이 신경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생면 파스타 전문점? - 기어코 주문으로부터 25분 정도가 흘러 파스타가 나왔고, 생각 보다 오래 걸린 점이 의아하기도 하여 생면 파스타인지 여쭈었는데, 생면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 분명 방문하기 전에 '생면 파스타 전문점'이라고 소개하는 것을 읽고 왔는데.. 이 곳에 와서 들으니 모든 파스타가 생면은 아니라고 한다. 모호한 표현이긴 하지만.. 속은 기분이 들었다. 생면과 건면의 우열을 논하는 것이 아니다. 빵 - 어쨌든, 먹기 시작했고 빵은 나오지 않았는데 누락 된 것일까? 늦게 나오려는 것일까? 나중에 여쭈어 보니, 기본적으로 빵은 미제공이라고 하신다. (빵 3,000원) 파스타 - 파스타는 김이 펄펄 날 정도로 뜨거워서 잘 식혀 먹었고, 크림 베이스 소스와 잘 어울리는 면을 사용하여 면의 식감과 소스와의 조화가 괜찮았다. 소스는 약간의 크리미함과 약간의 매운맛이 있었고, 기름졌다. 특히 짰다. 꽤나 자극적인 맛이다. 강력한 풍미가 느껴지기 보다는 기름지고 짠맛이 더 돋보이는 맛이었다. 맛이 나쁘지는 않은데, 나에게는 많이 짰다. 짜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한다면.. 좋아할 만한 맛이다. 소량의 베이컨이 들어간 점도 조잡한 짠맛을 더한다. 이 파스타에 수란이 들어간 점이 그나마 다행이다. 수란이 자극적인 맛을 어느정도 상쇄함과 동시에 고소한 풍미를 더해준다. 하지만 꽤나 자극적이기에 수란이 3개는 들어가야 할 것만 같은.. 근데 그러면 또 비려지겠지.. 파스타에 들어간 버섯은 세 가지 정도의 버섯으로 보인다. 양송이 버섯을 제외한 나머지 버섯들은 크게 손질되어 있는데, 너무 큼지막해서 식감이 별로이다. 손질된 크기가 크기 때문에, 물컹한 버섯을 씹었을 때 나오는 다량의 물이 기름진 파스타의 소스와 이질적으로 느껴진다. 양송이 버섯은 작게 손질되어서 그런지 식감이 아주 괜찮고 맛있다. 결국에 나는 절반 정도의 파스타를 남겼는데, 빵이 없는 것이 더욱 아쉬운 순간이다. 자극적인 맛의 파스타 컨셉을 유지하려면 더욱이 빵을 제공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빵이 기본 미제공이고, 비용을 내야한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안 들지만 어쨌든, 그게 <오캄>의 방침이라면 존중한다. 하지만 적어도 빵이 기본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안내했으면 좋겠다. 정리 - 고객 케어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오캄>의 소개 글로 인해 기만 당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빵이 미제공이라 아쉽다. 파스타가 자극적인 맛이라 나에게는 별로였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플라나리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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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가려고 했던 가게들이 줄줄이 휴업하는 바람에 차선책으로 급하게 찾은 곳이다. 여기도 작은 가게라서 까딱하다가 웨이팅 길어져서 못 먹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만원 후반대 가격 대비 맛이 괜찮았고, 시킨 메뉴 간 궁합도 좋았기 때문에 '맛있다'로. ■ 봉골레 스파게티 생면 파스타인데 사실 생면 특유의 매력을 다 표현해내지는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조개 상태도 아주 완벽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해감은 다 됐고 바다 비린내가 없었기 때문에 불만 없었다. 아쉬운 소리 먼저 했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조개 향 고소하게 나면서 얼큰해서 소스 끝까지 떠먹게 되는, 맛있는 메뉴였다. ■ 카세레체 토마토 새우 파스타 여기도 아쉬운 소리 먼저 하자면, 새우를 좀만 덜 익혀도 될 것 같다. 그거 빼고는 다 괜찮았다. 면이 탱글하고 소스도 은근 단 맛이 나서 자꾸 퓨전 떡볶이 먹는 것 같았다. ■ 오캄 시그니처 오캄 리조또 시킬 때만 해도 그냥 매운 크림 리조또일 줄 알아서 큰 기대 안 했지만 의외로 그보다는 어른스러운(?) 맛이었다. 상당히 소스가 묽은데, 밥알이 알알이 살아 있어서 죽 먹는 느낌도 났다. 밥 조리하면서 정성을 들인 게 먹으면서 느껴졌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또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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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캄.. 맛있으면 오캄? 드립까지 이미 생각하고 리뷰 쓸 계획이였는데 어쩌다보니 괜찮다로... 오캄 파스타 시키려다가 짜다는 얘기가 있어서 트러플 로제 라구파스타로 주문했습니다. 토마토맛이 강한 로제맛이였고 소스가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생면 파스타라 금방 불 수 있다는 얘기에 호다닥 흡입했네요 옥수수 어쩌구 메뉴는..비주얼도 좋고 첨에 딱 먹었을 때도 맛있었지만 먹다보면 조금 물리더라구요 처음에 하몽이랑 옥수수까지 같이 먹었을 땐 삼삼한 맛을 잡아줘서 괜찮았지만 얘네 다 먹었을 때쯤엔.....따흑 수제비(?) 특성상 소스가 잘 안배이다보니 나중가선 수제비 밀가루맛만 났어요 '맛있다'와 '괜찮다' 고민하다가 기분 좋은 마무리는 아니였어서 괜찮다로 줬습니다 사담이지만 망플에 '완전 맛있다'도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옥수수는 뭘 쓰시는건지 너무 맛있어서 옥수수만 몇개 더 먹고 싶었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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