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월드
크리스마스라고 쿠키서비스받아찌요🤍
바쁜건 이해하지만 주문을 받으려는사람없이
직원들이 거의 자기일들만 하는곳...
무슨생각을하는지 주문받으면서도 다른생각인건지
두번주문하는데 두번다 불편함
새별오름이 외부에선 잘 보일거같은데
추워서 못나가구 안에서 지켜봐찡ㅎ
밥먹고 카페가야눈데
가는길에 샌드사고 간단히먹을겸
식사전에 먼저 들린새빌 !
사람많고 기존 호텔 간판그대로인
특이한곳 한번쯤은 가보ㅏ도좋을듯
먹죽귀
제주도 새별오름 옆에 위치한 새빌에서
커피와 디저트 즐기고 왔어요
주차장은 큼지막해서 주차는 아주 편하게
했고 처음 도착했을때 카페간판이 없어
잘못 찾아온줄 알았으나 그린리조트호텔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매장은 2층까지 굉장히 큰 편이였고 샛별
오름이 보이는 뷰가 마음에 들었어요
소시지브리오슈와 우도땅콩 크로와상을
주문 했고 자리는 미리 잡으시는걸 추천
소시지 브리오슈는 통통한 소세지가 들어가
예상 가능 한 맛이였고 우도땅콩 크로와상은
달달함과 고소함이 합쳐져 매력적 입니다
다양한 베키어리를 판매하고 있어 주변
관광지 둘러보고 쉬어가기 좋은 곳이였어요
도토리꿀밤라떼
오름 오르실 분들 추천! 빵은 맛있는데 커피는 비추천입니다 ㅎ
사람이 많다고 느꼈지반 보통 오늘의 3배라니…참고하셔요 ㅎㅎ
프로호응러
오래된 호텔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인데, 카페 뒷 마당에 핑크뮬리가 심어져 있고 가까이 보이는 새별오름까지 더해져 뷰가 정말 기가 막히다. 커피보다는 베이커리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듯하고 커피 가격도 사악하지만(디카페인 아이스아메리카노가 8,000원), 이런 풍광이라면 다시 또 와야지. 사람도 많지만 카페 규모도 커서(야외석도 많음) 자리가 모자라지는 않을 것 같다.
야간열차
안개낀날 가서 ,, 풍경은 못보고옴 ^^,, 조심하세요
분위기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