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후
종류가 여럿이길래 여러 번 방문해보며 거의 먹어봤어요. 디저트류도 맛있었지만 역시 크루아상이 최고였어요. 크루아상 먹으러 서울 대구 부산 돌아다니는데, 그중에서도 훌륭한 퀄리티. 겹수도 빠지는 것 없고 버터와 고소함, 바삭함이 다 잘 살아 있는 좋은 크루아상을 계속 구워냅니다. 요청 시 데워주시기도 합니다.
드립백으로 커피도 바로 사 마실 수 있는데, 이 커피를 어디서 받아오시는 건지 요게 또 괜찮은 맛이에요. 셀프로 해먹지만 방법을 모르면 또 도와주십니다.
쌀까자
페스츄리 존맛 빠리당..... 요즘엔 오디를 팔던데 엑기스, 잼 있다. 잼 샀는데 크게 맛이 튀지 않아 더 좋았다.
두번째 사진의 올리브가 통으로 들어간 페스츄리 자꾸 생각나...
편식
통호밀 크로아상 먹었어요.
매장에 발뮤다 토스트기가 있어서 거기서 셀프로 구워서 먹을 수 있어요. 맛있어 보이는게 참 많았는데ㅜㅜㅜㅠㅠ 페스츄리가 대부분이고 하나같이 다 맛나보임...
음료도 커피랑 차 있는데 저렴하고 대신에 셀프바로 이용합니다. 커다란 10인용?테이블이 있어서 사람들이 각자 자리잡고 먹고 가는 것도 좋았어요
편식
알바를 구하러 간건데요, 배고파서 여기서 크로와상을 사먹었거든요. 바삭 촉촉하고 가볍고 향긋한 크로와상이었어요.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