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백숙 해신탕과 찢어먹어야 하는 김치
동동주도 맛있다던데 이날은 없었습니다.
그날 도정한 쌀밥으로 마무리 죽까지
사장님과 점포 모두 특색있음
줴니
보글보글+ 돌솥밥 2에 1.2.. 가성비가 흘러넘친다아앜
사실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오.. 가끔 그런 집이 있어.
사실 이집은 국이나 뭐 이런 메뉴는 딱 평범한데 밥이 찐입니당
해신탕도 맛있다고...담에 가면 먹어야징
줴니
옮긴 충무칼국수와 같은 건물에 있는 가게
인데 맨날 지나다니면서 보다가 방문..
지하 1층에 있고 후기는 엄청 없는 가게인데
가게에 도정기가 있고 매일 밥을 도정하여 지으신다고 한다.
삼계탕(1.2)랑 곤드레 나물 돌솥밥(0.6)을 먹었고..
솔직히 가게 이름인 능이버섯 닭백숙이 1.5에 1인분이 되는걸 알았으면 (표기에는 2마리 3만원) 그걸 먹었을텐데 큽 ㅠㅠ 아무튼 그냥 삼계탕은 데펴주시는 것 같고 안에 밥은 냉동했다 풀린 느낌..
인데 여기서 추천인 이유는 저렴한 가격+ 돌솥밥 때문이다. 밥이 엄청 하나하나 코팅된 느낌이고 그러면서 촉촉함. 밥 뺀 후에 물 붓고 먹은 누룽지밥도 엄청 맛있었다.
해신탕도 괜찮다고 하는데 3인분정도라고 하셔서 (3만원) 못먹음 ㅠ ㅠ
특이하게 토끼탕이나 염소탕같은거 파는데
역시 가게 첫 방문에서는 무리인 것 같아 패스
아저씨 한분이서 영업하기 때문에 나오는데에 20분은 넘게 걸리며.. 대신에 가격은 저렴하다.
지하라 조금 냄새남. 내려가는게 조금 힘듬.
김치 맛있음.
아 오래 걸려서 대신에 메뉴 예약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