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몬
바다가 멋지게 보이는 베이커리 카페. 귀여운 디저트가 다 맛있어요!
먹지지
뷰 죽여줘요
카푸치노 시켰는데 거품 최고 부드럽게 해주시고 우유 온도도 딱 좋았어요
키위주스도 상큼하니 맛있고
근데 크런치볼..?은 드시지 마세요 우웩!
케이크도 그냥 그랬습니다
- 주언오빠랑
움냠얌
빵 맛집 진짜 괜찮음 빵, 케이크, 타르트, 구움과자 등 종류가 굉장히 많음
양파크림빵, 망고타르트, 쇼콜라 가나슈, 데니쉬 계란빵, 대파 감자 치아바타 먹음
양파크림빵이 존맛이었고 다른 건 무난했음 치아바타 좋아해서 먹었는데 이 전에 다른 곳에서 먹던 것 보다 더 부드럽더라 덜 쫄깃해서 아쉬웠음
먹뿌
[강릉 / 롱 블랙]
강문 해변 바로 앞에 있는 오션뷰 카페.
사람이 많아서 2층 창가 자리 눈치 싸움이 치열하다.
딸기 타르트는 겉모습에 비해 생각보다 별로였는데
유자 파운드가 의외로 향이 찐해서 맛있었다.
음료는 로얄 밀크티와 말차 라떼를 시켰는데 둘 다 너무 달아서 남겼다.
오션뷰만 생각한다면 한 번쯤 갈 만한 곳.
면발
이 정도면 뭐 커피는 개노맛이어도 상관 없겠는데요? 근데 듣자니 커피도 잘 하는 곳이래요. 저희는 아침부터 커피 두 잔을 마셔서 모두 차를 시켰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