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진짜 불경기라그런지.. 그냥 시간대를 잘 맞춘건지?
평일 저녁 밥먹고 갔는데 꽤 많이 비었습니다.
테이블존은 거의 다 찼는데 마루존은 완전 텅텅 비어서 좋았어요!
호불호가 꽤 갈리는 곳이지만 역시 한옥까페는 운치있어요.
팡도르 진짜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는데…
빵도 제일 많고 거의 대부분의 테이블에 무슨
필수템처럼 있어요;;;(대부분 다 못먹은…)
그거말고 초코스콘 추천해요.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약간 브라우니 같은 꾸덕함이 있어서 완전 맛있었어요.
일반커피도 산미가 있어서 약간 취향은 아니었는데
디카페인 완전 맛있어요 . 앞으로 디카페인만 먹을꺼에용 :)
호
여기는 왜 오는가
한옥감성이라 오는가
빵이 맛있어 오는가
매번 오면서도
왜 유명한가 아직 답을 찾진 못했드아
자리찾아 헤매이고
마침내 찾아
바닥에 철푸덕 앉아 마시기
넘 불편하지않아…?
마룻바닥느낌은 좋지만서도
이나가
1. 어니언 안국. 어니언 안국점입니다. 최근에 SNS에서 유명세를 크게 타긴 했는데 그 유명세와 상관 없이 사람 여전히 많습니다. 주말에는 사람 많아서 포기했고 평일 점심에는 실내에서 먹고자 하면 일부 대기 있는 수준입니다. 포장 및 야외 좌석이 다른 줄인데 제가 잘못보고 포장 전용 줄인줄 알고 괜히 길게 줄 섰네요. 잘 보고 서시길..
2. 이미 많이 평가 된 집 이자 이렇게 유명해질 필요가 있나 싶은 집? 많은 사람은 가게의 정체성과 분위기를 동일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친절한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고, 약간의 대기를 견디며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는 듯 합니다.
미니
안국쪽에 생각나는 카페하다가 오랜만에 다시 간 어니언.
빵도 일반인이라면 그냥 맛있다~ 하고 먹는 곳.
커피는 생각보다 잘 하셔서 아메리카노 같은 경우 깔끔하고
맛있었다. 바닐라빈 라떼는 바닐라빈이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시럽을 사용하는 것 같다.
평일 오후 12시 반 쯤 갔을때는 줄은 없고 자리는
다섯자리 정도 있었음.
나중에 1시 20분? 쯤 나가니 사람들이 줄서있었다.
허슐랭of밥얼라
바글바글…어니언
이 곳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네욤
테이크아웃 할 수 있어서 참 좋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