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에이드66
강원도 강릉 호텔 탑스텐.
여긴 주력메뉴에만 집중하면된다.
엘에이갈비가 맛이 엄청 좋고 양갈비도 괜찮음
갈비찜은 부드럽고 회도 종류는 많지않지만 맛있다.
게도 있는데 먹을만하고 후토마키도 좋았음
디저트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어서
고기랑 밥이랑 먹으면 매우맛있다
호텔에 머무르면서 이용하기 좋음
mida
24.11.10. 엄마, 소라, 소희와 강원도 여행.
투숙객 기준 1인 디너 76,500원(기존 대비 10% 할인)
예약제로 운영되는 뷔페로 먼저 예약하고 방문해야 하며, 호텔 투숙하면서 디너 포함이라 추가인원 결제해서 먹었다.
강원도 사람들이 손님 대접할 때 모시고 오는 뷔페라고 하며, 대게 무한리필과 신선한 회가 좋아서 인기있다고 들었다.
대게도 짭짤하니 살도 꽤 있어 맛있었고, 회가 신선해서 좋았다. 특히 (훈제연어말고) 생연어가 있어서 좋았다. 갈비도 맛있었다. 호텔 뷔페치고 가짓수가 많으며 먹을만한 메뉴 위주라 좋았다. 와인도 판매해서 고급햄과 치즈 종류가 다양했고, 한식이 알차서 어르신들과 가기 좋다. 디저트는 결혼식장 저가 디저트 수준으로 실망스러웠다. 대게와 회만 배부르게 먹어도 나름 괜찮을 듯하다.
풍경이 좋다고 하던데 저녁에는 완전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인다. 온천 가실분들은 뷔페 시간과 겹쳐서 일찍 오후쯤 씻고 7시 전에는 뷔페 오시길 추천. 뷔페가 저녁타임 늦어질수록 다 나가서 먹을게 없어진다.
자몽에이드66
주변에 먹을곳이 없어서
이것에 오면 항상 이용하는 밥집,,
평일 주말 다 이용했었는데
음식의 차이는 없었다.
그냥 맘편히 이곳에서 먹고 편하게
객실로 올라가면 된다.
라갈비랑 회 갈비찜 대게가 좀 괜찮다
맛 중위
바다뷰가 환상적인 호텔 뷔페, 맛은 나름 괜찮고 서비스는 호텔답게 좋아 다시 오고 싶은 곳이 되었네. 호텔내 온천과 더불어 금진항까지 구경할 수 있는 것은 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