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별러
회사 근처서 회식하기 제일 적당한 곳이에요. 공간도 깔끔하고 음식 맛도 준수하고 서버들도 친절합니다. 중요한건 콜키지 프리 라는 사실! 소장하고 있는 맛있는 술을 곁들이고 싶은 날 애용하기 좋은 곳입니다.
아세
좋긴했으나 가격 생각하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 소고기는 경험이 적어 가격대비 훌륭한건지 적당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고기는 맛있고 구워주시는것도 너무 좋았는데 연기가 너무너무 많이 나서 눈을 못 뜰 지경… 연기가 왜 위로 안 올라가고 사람한테 오는지ㅜㅜ 그리고 고기 구워주고 하느라 직원분들 계속 오가시는데 그에비해 룸 사이즈가 좀 작은 것 같음…
옷장이 있는건 좋았는데 좌석수만큼의 패딩이 다 들어가지는 않았음…
그리고 이 가격 주고 소고기 먹으면서 소주 마시는거 저만 이해 못 하나요😞 다른 술이랑 반주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소맥마셔서 70%만 즐긴듯ㅜ
Layner
점심 회식. 등심 ₩61,000/130g, 안심 ₩59,000/130g,
창고43세트 (300g + 육회 150g + 식사) ₩131,000
깍두기 볶음밥이 심심한 맛이라 의외였다.
아지
역삼점 창고43, 개별 룸 예약하면 8명도 넉넉 개별룸 있는 고기집으로 역삼점 창고43 매우 추천 ! 쾌적하기도하고 서비스도 좋다. 프라이빗 모임으로도 추천, 볶음밥은 필수 !
오에엥
고기 구워먹는 거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여기서는 맛있게 먹었다. 볶음밥은 깍두기 국물이 들어가서 시큼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