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소리
(뽈레엔 12장의 사진밖에 안올라가는구나..ㅠㅠ)
오랜만에 재방문한 철판요리 전문점 코하마
아빠 생신날 방문했고
네이버 예약이 가능했음.
역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철판요리..❤️
코스는 A, B, C가 있고 A코스가 제일 비쌈. 가격 순서는 그다음 B, C순
이날도 B코스로 먹음.
-오늘의 스프
-샐러드
-계절야채(표고버섯, 애호박, 양파)
-관자
-메로
-왕새우(블랙타이거새우)
-활전복
-가재꼬리
-안심
-숙주나묵
-볶음밥
-디저트(블루베리들어간 아이스크림? 샤베트?)
가족들 모두 대만족🥰
채식 남편 가면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없으니 또 다른 누군가랑 또 가야지 ㅎㅎ
K🤔
런치 코스. 맛이 무난했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친절하셨다.
양은 적은 편이라 많이 먹는 사람은 추가 지출을 염두에 두는 게 좋다.
먹는존재
어버이날 기념 효도를 위해 방문. 1인 3만 5천원 런치 메뉴로 주문. 스프, 샐러드가 먼저 제공되고 야채 -> 새우와 연어, 관자 -> 고기 -> 볶음밥 순으로 구워주셨어요. 후식은 아이스크림/커피 중 택1. 맛 자체가 대단한건 아니었지만 적당히 격식이 필요할 때 가기 좋은 곳. 고양시에 한정식집은 많지만 전 그런곳 안좋아해서 -.-; 어른들 대접해야 할때마다 곤란했는데 왕왕 이용할듯 합니다.
면발
예약제. 철판 테이블은 3개 있는 작은 매장입니다. 테이블 하나에 8명까진 앉을 수 있어 보여요. 가격이 꽤 있지만 돈값 하는 곳이라 생각해요. 사장님의 부심이 좀 있고요 ㅎㅎ 기념일에 식구들과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찌소리
인생 첫 철판요리 먹고 왔습니당
코스B 먹었는데 무엇을 먹든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코스B는
오늘의스프(오늘은 고구마스프)
샐러드
계절채소(애호박, 새송이버섯, 두부, 양파)
왕새우
가리비(관자)
전복
마늘
양갈비
안심
볶음밥
후식(커피 혹은 아이스크림)
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중간중간 불쇼(?)도 보여주시고, 소통하며 먹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먹고 왔어요:)
정말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