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하맘
부산에서 데이트 갈만한 곳 찾다 숨은 일식 맛집을 발견했어요.
가게가 아담해서 예약은 꼭 해야 하는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표고버섯육회튀김은 바삭하면서 촉촉, 고등어초밥은 비린내 없이 깔끔,
가지덴가쿠는 달달짭짤해서 술이 술술~ 분위기까지 좋았어요.
R
궁금했던.. 언제 핀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서면에서 일하는 친구와 쪼인해 갔다
메뉴 다 너무맛있고 사와 진함.. 저 첫번째 버싯 디쉬랑 금태 솥밥👍🏼 술까지 이렇게 먹고 3명이 15나왔으니 만족
우수한 뱁새
가격대가 좀 있는데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아니고 캐주얼한 이자카야예요
모든 메뉴가 빠지지 않지만 또 막 우아 맛있다 이 정도는 아님 그래도 깔끔하고 데이트나 친구 모임이나 그럭저럭 잘 어울릴 것 같아요 4인석 있음
가족 셋이서 갔는데 만족했습니다
페이히어로 주문하고 직원 분 친절하십니다
지비니
소수인 금태솥밥
유딩
가지덴카쿠, 고등어봉초밥, 표고버섯 육회튀김, 금태국수까지 뭐 하나 빠짐없이 전부 맛있었던 곳 .. 특히 고등어봉초밥 진짜 미침 !!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리고 기념일에 가기도 넘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