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문곰문
이제 날이 선선하니 그동안 못 먹은 따뜻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텐동한 옆 라멘미세 옆 올래상회. 매장이 작다보니 손님들로 금세 가득 차 11시 40분쯤에 만석이 되었습니다.
고기국수와 순대를 주문했는데, 비빔국수를 주문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아직 여름의 여운이 남아있는 듯합니다.
고기국수는 중면의 식감이 좋았고, 따뜻하게 속을 채워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순대는 쫀득한 식감과 은은하게 풍기는 돼지 냄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상냠냠
정감 있고 정성 담긴 음식!
으슬으슬 해서 몸국을 먹었는데 고기가 정말 많이 들었다! 바쁘셔서 막 뛰어다니며 친절하게 주문 받아주시던 사장님 건강하세요~~
맛은 밍밍하게 느껴졌는데 감기 탓일것 같다..ㅋㅋ
있는 내내 사람/주문이 많았다!
냠냠보살
오 여기 요리 잘합니다
식사에 반주가 어울리는 곳이에요
제가 제주도는 잘 모르는데
맛이 특이해요
그점이 좋아요
꽤 늦은시간까지하시고 친절
가게는 아담
전복캐는섬사람
군자역 근처에 후딱 먹을 수 있는 곳을 가보자 해서 찾다 들린곳. 평일저녁인데 우리밖에 없어서 메뉴가 후딱 나왔어요 몸국을 먹어본적 없다니까 연인이 시켜줘서 먹었는데 매우 맛이 특이 하더라구요. 해조류라는데 뭔가 톡톡 터지는 식감이 독특했고 국물은 고기국물 베이스였어요 사이드로 찹쌀순대를 시켰는데 엄청 정갈하고 실하다만 쌀이 가득하여 연인의 취향이 아니하여 남겼지만... 맛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물개맨
반찬이 왜이렇게 간이 쎄지? 했는데
고기국수가 담백하고 살짝 싱겁기도 해서 딱 어울림
첨에 곱배기 시킬걸 잘못했나? 싶었는데
중면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양도 많고 든든한 한끼였음
거기다 가성비까지 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