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라
망고라씨 강추,,
인도커리 맛집 ㅠ 난도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다음엔 여럿이 와서 탄두리 치킨도 꼭 먹어봐야지..
수원역 바로앞에있어요
풋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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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
수원 그레이트 히말라야
커리가 맛있는 가게. 샐러드(?)랑 라씨가 아쉬웠다. 현지 느낌이라 좋았는데 테이블이나 식기를 조금 더 뽀송뽀송하게 닦아주시면 좋을듯.
신시아
인테리어가 인도 음식 모 프랜차이즈와 닮았다. 맛은 여기가 더 나음. 다른 곳들은 세트를 시키면 커리를 한정된 메뉴 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여긴 그런 게 아니라서 맘에 들었다. 재방문 의사 있음.
맛집남녀
수원역 근처 위치한 전통인도 네팔음식점.
커리는 치킨 마크니와 비프 코르마로, 난은 허니난과 치즈난으로 선택. 탄두리 치킨 반마리와 딸기 라씨까지 야무지게 먹었음.
커리가 대체도 달다. 치킨 마크니보다 비프 코르마가 더 달았음. 커리 맛을 대중적인 맛으로 간단히 비유해보자면 치킨 마크니는 로제(토마토&크림) 같은 맛, 비프 코르마는 소고기 수프 맛&다시다 같은 감칠맛이 났음.
난이 쫄깃하고 얇아 맛있다. 치즈난은 모짜렐라가 들어있었고, 허니난은 꿀이 뿌려져서 달달. 난만 먹어도 맛있었음.
탄두리 치킨은 냄새에 비해 먹었을 때 향신료 맛이 약해 부담없이 먹기 좋은 맛. 스위트 칠리 소스랑 은근 잘 어울렸음.
딸기라씨는 조금 더 걸쭉하고 새콤한 딸기 요거트스무디 먹는 맛이다.
커리를 그리 자주 먹어본 편은 아니지만 이 정도면 괜찮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 다음엔 굴랍자문이나 라스굴라 등 디저트까지 먹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