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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테이블링 - 스시 요로코부

스시 요로코부

4.3/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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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00 ~ 19: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32-834-680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9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스시
  • 오마카세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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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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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시 경험이 많지 않고 생선류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나)의 첫 스시오마카세 경험이다. 나는 맛있는 초밥이어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없는지 궁금해서 가봤다 결론은… 좋았던 점은 가격이 가격인만큼 모든 네타의 질이 좋았다는 점이다. 또 흰살생선류가 전부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샤리가 간이 센 편이라 생선의 맛을 온전히 느끼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15만원짜리 경험을 통해 느낀 건 나는 아직 스시와 친해지려면 멀었다는 것이고, 한치나 단새우처럼 입에 달라붙는 눅진한 질감의 네타는 내 취향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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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에서 유일하게 2번 이상 방문한 오마카세 스시야. 오랜만에 디너로 다녀왔습니다. 디너는 처음이었는데, 확실히 가격대가 올라가니 맛도, 식감도 훨씬 더 꽉 찬 느낌 ㅎ.ㅎ 그리고 점심에는 없던 앵콜이 있었어요! 맛있게 먹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오도로 사시미 서비스로 주시던…ㅎ 사케를 마셔서 그런가, 디너라서 그런가, 점심보다는 훨씬 더 화기애애하고 인심이 후하네요 ㅋ.ㅋ 아직까지는 송도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스시야라서 앞으로도 이렇게 거하게 먹고 마시고 싶을 때는 부담없이 또 요로코부로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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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내셔널시티걸 시즌2 맛집리뷰31 (feat, 19년 첫 리뷰 이후 3년만에 빛을 바라는 그곳 요로코부)' 아 아주 좋아요. 송도 오마카세에서 요로코부를 따라올 곳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19,20년도에도 본인 리뷰 하나였는데 그런 곳이 이제는 모두가 인정하는 맛집이 되었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이번년도는 예약이 정말 어려웠어요. 좌석 수가 8석으로 줄었고 셰프님의 접객도 조금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만족스러웠던 디너로 동행한 일행이 너무 맛있었다고 해줘서 내심 또 한 번 뿌듯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피스는 바다장어+오이+와사비 오이에 깨가 많아서 고소했던 기억, 또 늘 그렇듯 기름기와 껍질의 바삭함이 환상의 밸런스인 요로코부만의 금태, 참돔 - 전갱이 - 단새우 - 청어로 이어지는 피스 정도 당황스러웠던 건 성게알 + 참치 다져서 + 유부에 주셨는데 약간 물리는 맛이었던 기억. 이래나 저래나 뭐가 중요합니까 20년도까지 리뷰 없던 요로코부를 사람들이 알아줘서 셰프님의 노고가 빛을 발하고 다들 맛있게 먹고 가는 리뷰를 보니 좋은 기분입니다 :) - 데리고 간 일행이 이렇게 맛있는 스시 처음이라고 말해서 내심 뿌듯했던 그날의 기억 - 이게 바로 송도.... 하하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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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오마카세 도장깨기 5탄 - 요로코부 드디어 송도에서 맛있다를 줄 수 있는 스시야를 찾았어요! 스시 이와 출신 셰프님이라고 하시던데 이와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예약이 빡센 곳이기도 했어요! 계속되는 예약 실패에 자정까지 기다렸다가 4월1일 되자마자 5월19일 방문예약을 했어요! 부지런한 자가 맛있는 음식을 얻는다!!! 첫 시작은 차완무시. 해파리와 샥스핀이 들어가 있어 고오급진 맛 ㅋㅋ 차완무시가 새롭게 느껴진건 참 오랜만이네요. 안에 들어간 재료는 제가 직접 여쭤봤는데, 나올때 말해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았다는 아쉬움이...! 사시미 없이 바로 스시로 시작합니다. 광어(존맛)-도미(존맛)-줄전갱이(쫀맛)-잿방어(존맛)-가리비(짱큼) 가리비 다음으로 나온 금태는 평소에 먹던 것과는 다르게 그릇에 담겨져서 나왔는데 먹기 편해서 좋았어요. 금태는 다 좋은데 엄청난 기름기때문에 항상 손에 줄줄 흐르는게 아쉬웠거든요ㅠㅠ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오로도가 두피스나 나온 것에 감격하고 있었는데, 아까미가 오도로보다 더 맛있네용. 한우인줄! 이런 느낌(마치 한우 살치살같은 부드러움...)을 받은건 오도로나 주도로 외에는 없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어+시소는 역시 시미즈에서 인생청어를 만난 이후로 웬만한 청어 가지고는 감흥없는 것 같네용. 도화새우+우니는 맛없없의 조화일줄 알았는데..! 저는 비리지는 않았지만 녹진함+녹진함의 조합이 넘 과했나 하고 생각했어요. 뭔가 이 두가지는 날것의 느낌이 엄청 강하니까!!! 참치마끼는 딱 한입크기라 약간 타파스 같았는데, 크기도 좋고 맛도 좋았지만 김이 좀 눅눅해서 아쉬웠습니다ㅠ 그리고 뭔가 평소에 주먹만한 후토마끼 보다가 이걸 보니 좀 실망했지만 그 다음에 나온 장어솥밥에서 감동! 스시 먹으면서 처음 보는 메뉴가 신기했던 것도 있고요. 마무리선수로 딱 좋았습니다. 이게 식사인줄 알았는데 온소바?가 또 나오더라고요. 배불러 죽는 줄 ㅋㅋㅋ 마지막은 귀여운 개구리 모나카! 근데 모나카를 퍼먹는게 아니라 베어먹어야 해서 앞니가 시렸어요 =_= 모든 피스들이 전체적으로 평균 이상이었습니다. 시마아지랑 캄파치, 호끼가이, 가리비가 만족스러웠어요! 송도 스시야 도장깨기를 하면서 서울에 비해 가성비도, 가심비도 떨어진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서 속상헀는데, 요로코부 다녀오고 나서 다시 기대감이 생겼어요! 디너도 궁금하고, 런치도 또 오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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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작년 내 리뷰 이후의 리뷰가 없는지 의문 ㅠ 요로코부 맛있어요 여러분.. ‘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송도 스시 오마카세는 요로코부 원탑. 분기별로 와도 좋은 곳. 새롭게 바뀐 점 중 눈에 가장 띄는 건 1. 식기가 예뻐짐 2. 새로운 요리가 많아짐 3. 셰프님이 더 재밌어지심 (ㅋㅋ) 정도 되시겠다. 모든 요리가 맛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 말할 수 있는 건, ‘고구마’가 특히 맛있었는데 고구마의 종류와, 셰프님이 고구마를 공급받는 업체와 고구마에 대한 여러 가지를 알 수 있었고 결국 본인은 그곳에 가서 똑같은 고구마를 사서 집에서 또 먹었다는.. 프로 헬린이에게 고구마란 주식과도 같은데 이 고구마는 먹어도 먹어도 맛있음!! 본인은 이번에도 디너로 갔는데 역시나 맛있고 양도 많아서 다른 분들은 몇 피스를 포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본인 또한 후또마끼는 셰프님께 진정해 주세요;;라고 하고 싶을 만큼 맛있는 건 다 때려 넣어주셨다.. 여기서 먹고 나면 배가 정말 많이 나옴.. 주의.. - 아 그리고 본인은 팥을 싫어하는 데 요로코부 팥은 꼭 다 먹음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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