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구리
자주 가는 스타파이브~
대형카페의 원조였다고 할수 있는ㅋㅋㅋ
베이커리 가격이 합리적이면서 맛있어요
요새 베이커리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좌식 자리도 넓어서 편히 쉬었다 가기 좋습니당
돌바비
소문(?)으로만 이야기 듣다가 겸사겸사 드라이브 하면서 들렸어요. 베이커리류가 본격적이어서 맛만 보려다 2번 더 사먹었네요 히히 가족단위 손님이 많았고 공간이 실내외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엔초조아😋
넓어요 넓습니당
송도에 그 큰 카페 아시죠? 그런느낌으로 좀 작아요.
총 3층으로 이루어져있고 밖에도 자리 진짜 많아요. 날만 풀리면 다들 밖에 계실듯해요. 갤러리도 같이 있고 카페내에 걸린 그림도 구매가능하다고 해요.
이층에는 한쪽라인이 좌식으로 되어 있어서 애들데리고 온 손님들이 (안에가둬놓는식으로) 앉아계시더라고욬ㅋㅋㅋㅋ
빵은 그렇게 많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맛있어요! 마셔본 음료중에는 당근사과 착즙주스 맛있었어요 좀 비싸긴했는데.. 맛있었음…. 여러번 방문예정이시라면 쿠폰달라고하시면 쿠폰줍니당
그리고 좌식자리쪽에서 밖에 보면 인천공항이라서 착륙하는 비행기들이 보여요. 그래서 애들이 더 있었을수도 있겠네요.
여기도 괜찮았어요!
hooni
공간이 무척 넓고 세세하게 신경쓴 듯한 인테리어.
빵맛집이라는 글은 많으나 빵리뷰는 많지 않네.
그래서 알차게 써본다!
음료 무난(한 것을 내가 먹었다)
라우겐 스콘 - 버터 맛있다. 구운 프레첼+버터. 라우겐의 특별함은 모르겠지만 맛있엉. 버터프레첼과 비슷할 것 같은데 프레첼의 꽉 들어간 입자에서 약간의 쿠키스러움을 더하면 지금의 스콘이 되지 않을까 싶음. 버터도 아주 맛나네. 굉장히 뚜껍고!
오레오 스콘 - 맛있다. 그런데 단맛가득의 스콘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고, 이 곳 스콘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으나 약간의 반숙느낌의 질펀(한국말 최고. 이런 단어가 있다니!! 쓰면서 놀랍네)한 밀가루스러움이 느껴짐. (호일수도 불호일 수도 있는데 이것은 개취)
에그타르트 - 파이지도 넘나 맛나고 필링도 맛나고! 억지스럽게 단맛이 아니고 적당한 버터 계란의 단 맛. 파이지가 달지 않아 맛있다! 만든 직후면 더더더 맛있을 것 같아!
소금빵 - 역시지. 맛있지. 다른 소금버터빵보다는 좀 다 짭짤하지만 그래도 맛있엉. 슴슴이인 나에게도 크게 짜지는 않음.
포레스트 케익 - 빵이 촉촉. 크림도 맛있음! 내 입맛에 딱 좋은 당도인데!!!! 어떤 배합으로 만드는 거지!! 먹으면 먹을수록 예쁘게 맛있음. 두 개도 먹을 것 같아.. 이거 먹으니 다른 크림 종류의 케익도 넘 궁금. (결론은 또 먹겠다는..... 뭐 그런 내용인가봄)
르뱅쿠키 - 초코와 견과류가 같이 들어있고 많이 달지않음. 적당히 단 맛! 맛있다!!
예전에 먹어본 새우바게뜨 - 맛있는 조합인데 나는 좀.. 달았음.
사고 싶은데 꾹 참은 거 - 흑임자카스테라 티라미스 인절미크림빵 등............... (많네..😅)
땅콩
#얼그레이스콘 #녹차마들렌 🥜🥜🥜🥜.5
#영종도감자빵 🥜🥜🥜🥜
#에그타르트 🥜🥜🥜
기대 안 했는데 빵이 맛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