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세
친구들과 같이 방문한 쏘렐라 😀
만조 파스타 / 폴로 그라탕 / 아라비아따 / 마르게리따 피자
1인 1그릇을 목표로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남겼어요ㅋㅋㅋㅜ
3명이면 음식 두 그릇 + 피자 정도면 알맞게 먹을 것 같아요.
메뉴 세 가지 중에 가장 맛있었던 건 만조 파스타!
고기의 육향이 잘 어울렸어요.
식전에 모닝빵 반쪽+크림스프 / 식후에 아이스크림을 제공해줍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초코 아이스크림이 나왔는데 매번 바뀌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학생일 때는 가격대 있는 식당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하도 물가가 오르다 보니 꽤나 가성비 괜찮은 식당으로 느껴지네요... 😇
콩콩이
동네에 숨은 맛집!! 내가 먹은 빠네 중에 젤 맛있다 빵도 직접 구운건지 크림에 젖은게 보통아닌 맛이었다 다른 곳에 가면 빵은 잘 안먹게 되는데 여긴 빵도 부드러워서 금새 먹었다 ◡̈
뚝배기파스타는 솔직히 우리가 흔히 아는 맛과 같다 근데 되게 만족스러웠던 이유는 해산물이 신선했다!! 안에 들어 있던 게살도 오동통하니 입안이 행복했음 ⸝⸝ʚ̴̶̷̆ ̯ʚ̴̶̷̆⸝⸝ !!
빠네크림파스타가 땡긴다면 무조건 이 곳으로!!
+ 서비스가 넘 조아요.. 덥다고 수박 챙겨주시는 서비스까지 정말 체고,,,❤️
이연
추억의 쏘렐라
배달이에요. 양이 어마어마.
아니아니
양 많은편!
적절하게 한국화된 이탈리안~
재료가 좋음, 근데 손맛이 기가막힌건 아님.
주차용이+가성비굳+정직해보이는재료
이런 이유로 만만하게 가게되는곳!
생글이_진주FC
가격 : 에만탈 감베로니 피자(16,) 오이스터 알리오 올리오(14,) 아메리카노(3,) 시설 : 주상 복합 건물의 지하 주차장 이용. 좌석 약 50 석. 아기의자 있음. 거의 모든 좌석이 창가에 위치함. 서비스 : 홀주방 약 5명 직원. 주문후 10분 이내 나옴. 어린이 컵 수저 포크 있음. 아이들 주스 서비스 주심. 음식 안맵게 해주심. 오픈형 주방에서 마스크 쓰고 요리하시는게 보임. 식사후에 쉐프님이 잘 먹었는지 물어봐주시네요. 서빙하는분도 친절. 맛 : 역시 개성 있는 음식들. 굴이 들어간 알리오 올리오 괜찮음. 피자는 고구마의 단맛 부드러운 치즈와 새우 가지의 맛이 참 조화로움. 그리고 깔끔한 아메리카노까지. 피클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