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kzza
사라다빵 완전 크고 튼실해옹
저는 줄서서 먹진 않았어요!
가격 대비 가성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채도 많고 시간 지나도 빵이 눅눅한 느낌이 덜했어오!
조세미
[행운분식]
나주곰탕 - 알리바이 - 행운분식 순서는 상관 없겠지만 아무튼 이게 코스라면서요 ?? 사과가 아삭아삭 씹히는 사라다빵이 별미네요. 같이 산 단팥앙금 찹쌀 도너쓰는 피가 다른 곳보다 살짝 두꺼운데 그게 쫀득한 식감을 더 만들어줘요.
하늘호수속으로
전국에서 오는 그 날까지 최상의 품질과 최상의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입구에 이런 문구가 쓰인,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분식집이라기 보다는 빵집이 맞겠죠? 주차는 바로 앞이나 조금 떨어진 금성관쪽에 공용주차장 있어요. 가게는 정말 작다 못해 좁아서 한명씩만 입장이 가능! 들어가서 원하는 빵과 갯수 말하면 바로 포장하고 결제하면 끝! 내부(빵 만드는 과정)는 촬영 금지인데 사장님께서 완성된 빵들은 찍어도 된다고해서 몇컷 찍어봤어요. 이곳의 시그니처는 왕사라다빵이고 여성분들은 한개만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크고 도톰해요. 빵 양쪽에 소세지 반개씩 들어있고 양배추, 오이, 사과, 당근, 양파에 마요, 케찹, 머스타드가 듬~뿍! 워낙 사라다빵을 좋아해서 오래전부터 자주 다니던 곳인데 주말이면 줄서는거 각오해야합니다.
쵸체키릿
나주투어 코스(누가 정했는지 모름+진짜 투어코스인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외지 어르신들끼리 오시는 조합으로는 많이 다니시는거 여러번봄;//곰탕거리에서 곰탕한사발-이 집 옆에 있는 알리바이에서 복권 구매-이집 사라다빵&건너편집 꽈배기 구매) 중에 하나라고 해서 가봤는데, 회전율이 좋아 그런가 따뜻한 사라다빵을 먹었고 맛이 없을 수 없는 맛이긴합니다.
근데 또 가격을 같이 생각해보면, 채쳐진 사과도 듬뿍 들어있고 속도 듬뿍 있어서 길거리에서 바로 먹기엔 힘들고 집에서 접시에 두고 잘라먹을만큼 고퀄 사라다빵이라 가끔 오며가며 간식으로 먹기 좋을 것 같아요
파랑
나주 행운분식
사람들이 줄서있는곳. 왕 사라다빵과 고로케를 샀어요.둘 다 무척 맛있었습니다. 조금 더 살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