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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사진 1
서울 중구

테이블링 - 백송 신당본점

백송 신당본점

4.0
(리뷰 25개)
위치서울 중구
영업중오늘 11:00 ~ 00:00
  • 메뉴
  • 리뷰 2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00:00
요일11:00 - 00:00
요일11:00 - 00:00
요일11:00 - 00:00
요일11:00 - 00:00
요일11:00 - 00:00
요일13: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다산로33다길 45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 룸 시설룸 시설
매장 Pick
  • 고깃집
  • 소고기
  • 한우
  • 서대살
  • 갈비살
  • 양념갈비
  • 갈비탕
  • 비빔밥
  • 곰탕
  • 모임
  • 주차불가
  • 룸있음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4%
  • 좋음
    47%
  • 보통
    5%
  • 별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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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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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면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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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세트 서대살, 안창, 살치, 짝갈비, 제비추리 다해서 560g 148,000원에 단품 식사메뉴 1 포함 된장술밥까지 포함한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음 파김치 짜지 않아 듬뿍듬뿍 먹을 수 있었고 고기는 투뿔은 아닌 듯한…? 적당한 마블링의 고기라 너무 느끼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부드러운 편 된장술밥은 기가맥힘 된장이 좀 특별한 맛 백송 하이볼은 뭘 탄건지 색깔부터 맛까지 다소 불량해서 다음엔 콜키지프리를 이용하거나 글렌피딕 하이볼을 마시겠다고 생각함 벽면에 쫀디기가 꽂혀 있는데 고기 다 먹고 잔불에 구워먹으니 쫌 감동이었음 이걸로 하이볼 별로였던거 상쇄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mpactness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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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하게 즐기는 가성비 좋은 한우가게 인테리어 분위기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하다 고기 품질도 그러하다 뛰어나진않지만 적당히 가격에 맞는정도 사이드 메뉴 역시 마찬가지 젊은 알바 위주이기에 고기 굽는 실력은 다소 엉성하다 서대살로 포장한 부채살을 주력 메뉴로 내세우지만 부채살은 한계가 있는 부위 단가가 조금 더 나가도 안심과 안창살을 추천한다 멀리서 찾아올 곳은 아니고 2층 룸 예약을 해서 적당한 가격에 한우를 즐길만한 곳 추천 메뉴: 안심, 안창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dreamout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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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쇠불판이 어벤저스의 무기 같다. 묵직하고 강렬하다. 고기 자체도 맛있고, 파김치를 곁들여 먹으니 평소보다 훨씬 더 잘 들어갔다. 격자형 목재 인테리어 위로 층층이 겹쳐지는 어둠의 계조가 술잔을 재촉한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심석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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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없없.. 인데 은근 저기만의 유니크니스가 있.긴.함. 소고알못(소고기잘모르는돼지파🐷)지만 백송 좀 다른 느낌이 듬 그리고 찌개가 진짜 맛있음. 사실 고기 맛 보다 찌개 생각이 남… 😔 (근데 찌개 사진 없는거 실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동하동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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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에 붙은 고기를 싫어할 이유는 없다. 소고기집이다. 가게 입구에서는 소 한짝이 걸어져있는 걸 볼 수 있고 입구에서는 소를 정형하고 있다. 가게는 약간 올드한 느낌의 인테리어다. 예약을 해서 갔기 때문에, 이미 불판은 준비되어 있었다. 불판은 상당히 특이했는데, 파이프를 엮은 듯한 불판 두장이 십자모양을 이루며 포개져있었다.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는 서대살을 주문했다. 그리고 짝갈비살도 주문했다. 부채살에 뼈를 붙여 정형한 서대살은 누가봐도 눈길을 끌만큼 맛있어보였다. 사실 고기가 뼈에 붙어있으면 뭔가모르게 신뢰가 상승하는데, 고기의 빛깔도 좋아보였는데, 뼈까지 붙어있으니, 신뢰가 올라가지 않을 수 없었다. 서대살은 조금 두껍게 정형이 되어서 직접 구워주신다. 잘 구운 서대살 한 점을 소금에 살짝 찍어서 먹었는데, 역시… 맛있다. 다채로운 느낌을 받았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터지는 육즙과 고소한 기름까지 소고기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식감과 맛을 한 부위에 압축시킨듯한 그런 느낌이었다. 나중에 뼈에 붙어있는 고기도 잘라 먹게 되면, 그 쫄깃함은 이뤄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짝갈비살도 맛있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갈비살이다. 그런데 조금 더 기름이 많은? 그런 느낌의 갈비살이다. 사진에 찍진 못했지만, 안창살도 주문을 했는데, 역시 진한 육향과 꼬릿함의 선을 넘나드는 안창살답게 그 선을 아슬아슬하게 지킨 맛있는 맛이었다. 전반적으로 고기가 워낙 좋다보니, 파절이, 김치, 양배추절임이 나왔지만, 소금에 찍어먹는게 가장 좋았다. 기본적으로 육개장도 제공해주지만 마지막에 추가한 된장술밥은 그야말도 술쟁이들의 워너비에 가까웠다. 국물의 적당한 끈적임, 두부, 고기, 버섯이 잔뜩 들어있어. 술쟁이들의 명대사인 ‘한 숟갈에 한 잔’을 자연스럽게 뱉을 수 밖에 없었다. 맛있는 소고기집이다. 서대살 하나로 소고기의 다채로운 맛을 거의 다 보여주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서대살과 된장술밥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으니, 또 가도 좋을 곳 같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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