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out
가려던 망원동 카페 두 곳이 서울 커피엑스포 참여로 나란히 임시 휴업. 선뜻 들어가 볼 생각이 없던 마이샤로 발걸음을 돌렸다. 케냐 키리냐가 한 잔. 또렷하게 맺히기보다는 밝고, 얇고, 넓게 퍼지는 맛. 커피에 진심인 손님들에게 조용히, 정확하게 설명을 건네는 사장님, 젠틀하시네. 생각만큼 ‘쎈 아우라’가 아니어서 다행.
별이
싱싱한 과일향으로 매혹시키는 에디오피아 커피가 아주 훌륭합니다. 지금 서울에서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커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
crentilet
밤에 책읽기 가장 좋은 카페.
오랜만에 갔는데 이날따라 더더 좋았다.
들어갈 때부터 나갈 때까지 가게 안에 가득 찬 달큰한 향도.
스라
데일리로는 산미있는 드립위주로 마시다보니
가아아끔 강강강강배전 커피가 땡길때가 있는데
여기가 강배전 커피 잘한다는 뽈레평을 보고 방문!
금새 단골들로 가득차는 따뜻한 가게
사장님이 커피도 잘 설명해주시고 정성스럽게 내려주시고..
간만에 증말 맛있는 강배전 커피 마셔서 넘 맛있었어욤 ☘️
봉숑봉숑
망원역 카페 커피하우스 마이샤
사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신데 여기는 커피 취향이 확 갈릴.... 다크한 커피 잘 못마시는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강강강배전 커피ㄷㄷ
- 드립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