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 Pitt
한 때는 이 곳의 마라샹궈가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요.
몇 년 사이에 상당히 매워지고 달아졌네요. 너무 달아서 먹기 힘들었습니다. 다신 안올듯…
다또
응급 마라로 여기를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그냥 그랬다. 특히 위에 깨 너무 많아 😭 좋음과 별로 사이. 재방문은 없을 예정.
외식커🥄
꿔바로우 소자(10000원)가 생겼어요!
오랜만에 포스트 다시보는데 여기 꿔바로우 저만 좋아하나봐욬ㅋㅋㅋ
단 편이긴한데 매운 마라탕이나 샹궈랑 먹을때 딱 적당한거같고 갓튀겨나온 바삭한 튀김도 좋아서 저는 여전히 좋아해요 ㅋㅋㅋ
요즘은 마라탕보다 샹궈가 당기는데
왜 재료는 같은데 마라탕이랑 샹궈랑 가격차이가 거의 두배 나는걸까요 조리에서 차이가 많이나나... (순수한 궁금증)
날계란
여기 마라샹궈가 젤 맛있음
마라탕은 안먹어봄
가격 앵간함
토끼꼬리
재료를 직접 담아서 주문하는 마라집은 처음 가봤는데, 재료들의 밸런스도 잘 모르겠고 양도 가늠이 안 되니 어렵다... 짝꿍이 대신 담아준 덕분에 편하게 먹었지만 역시 알아서 해주는 쪽이 더 좋지😅 마라탕과 마라샹궈 가격 차이가 꽤 나서 그런가, 마라탕 먹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 보였는데 샹궈도 맛있었다. 꿔바로우도 내 입엔 너무 달긴 했으나 그럭저럭 먹을 만했고... 다만 셀프로 갖다 먹게 되어있는 밥이 심각하게 맛이 없는 게 흠. 1인석이 따로 있어서 혼밥하기 좋을 것 같았다. 건물에 주차가 가능한데 주차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었고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야 하는 데다 주차장 환경까지 엉망이라, 다음에 다시 온다면 근처 백화점 주차장 등을 이용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