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
평일 오후 6시 정도 방문
웨이팅 30분 정도 한 후 입장했습니다.
재료는 일반 마라탕 집에 있는 모든 재료가 다 구비되어 있고 탕을 두 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홍탕은 맛을 3단계 정도로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2단계로 먹었는데 그냥 딱 적당한 맵기였습니다!(맵찔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하이디라오 가면 인당 3-5만원 주고
서로 고기 몇 점 먹을지 눈치보며 먹었는데
여기선 그럴 필요 없이 원하는 재료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심지어 평일 기준으로 인당 19800원임!
음료수는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재방문의사 매우 높음…(이 글 쓰는 오늘 먹으러 갑니다 ㅋㅋ)
아! 다만 매장에 사람이 항상 꽉 차있어 조금 어수선+끊임없이 끓여지는 훠궈탕의 열기때문에 엄청 습함+바닥축축…
그리고 웨이팅을 순번 등록이 아니라 그냥 이름 적고 가게 앞에서 기다려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ㅠㅠ
다른 데 가있지도 못함 불렀을 때 없으면 못 먹어요
그치만 그거 다 감수하더라도 좋습니다. (훠궈처돌이임)
7인분먹는햠쮜
테이블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지만 무한리필이고 가지수가 많아서 좋았어요
미래의알파카
30.03.2023
가성비 좋은 무한리필 훠궈집
원하는 재료 맘껏 담아 먹을 수 있어 너무 좋다. 다른 사이드 메뉴는 없지만 훠궈 오랜만에 먹는거라 한을 풀었음.
리미
훠궈 재료 질이 아주 좋다거나 하진 않지만 이 가격에 무한리필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고기 채소 피시볼 면 등 있을 거 다 있고 육수도 맛있음
홍탕에 맵기 선택할 수 있다고 되어있었는데 깜박하고 선택 안 했더니 매웠음
2인용 테이블은 조금 좁긴 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훠거 땡길 땐 재방문 의사 있음!
손님들도 거의 다 중국인들이었다
최치타
(미국 치킨집아들 비린거빼곤 다먹는 똥땡이 4.0 소식에 입맛이 까탈스러우며 짠걸 못먹는 커피하는 치타 4.0 https://www.instagram.com/cshsh04 간단하고 무한리필이라 좋은거같아요 마음에 들었고 다양하게 고기가있는데 삼겹살과 양고기는 냄새가 좀 심했고 다른건 괜찮앗구요 야채가 싱싱한편이라 나쁘지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야채들이 많은건 좋고 시간은 2시간인데 알바생들은 별로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