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뇽이다앙
기성품 와플 데우는 것 같은데,,,,,, 나오는데 거의 15-20분,,,
모모
동네가 굉장히 특이하더라의 감상을 갖고 손님들마다 간판을 찍더라고요? 커피는 무난했어요 티라미수가 7800원이었고 얇고 맛은 그냥 뭐.. 평범했어요 아아메도 무난무난~ 입구 문 앞과 뒤에 턱이 있는데 주의문구를 달아야하지 않나싶었고 분위기 좋고 힙한 카페였습니다..
헤이즈
폰트 커피 갔다가 가운데 널찍하게 벤치 같은 곳에 앉아서 마시며 기다리면 자리 났을 때 옮겨 준다 해서(테이블도 없이 그냥 엉덩이 옆에 놓고 마시는 곳이었음) ^^????? 상태로 나와 헤매다 아무데나 들어간 곳입니다.
아아메 마셨는데 그냥 무난~ 음료 양은 좀 적은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몆 번 마시니 사라진 느낌ㅋㅋㅋ
작은 카페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냥 이날 전체적으로 문래에 사람이 많았나 싶기도 하네용....
양파쿵야
하... 장난함? 저거 칠천원임 근데 맛은 있었어용 여기 항상 커피나 디저트 쏘쏘에서 약간 별로라고 느꼈는데 코피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십니다 저같은 막입은 잘 몰라여 맛있는지 그치만 공간 좋고 코피맛도 맛있어졌어요
푸디트래블러
고요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갤러리 카페 같은 문래동의 공간. 새하얀 벽에 걸려있는 몬드리안과 호크니의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온다. 원래 노래방이었던 공간을 개조한 카페 아파트먼트는 가벽으로 공간들이 구분되어 구간마다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진다. 특히 커피를 제조하는 바는 가벽을 부수고 마감처리를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두어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인다. 카페와 바를 겸하는 곳이라 커피, 디저트부터 와인, 알코올이 들어간 하우스라떼까지 모두 제공한다. 커피는 다소 연한 편이었는데, 기왕 방문한 김에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걸 권하고 싶다. 독특한 디자인의 컵, 날씨에 따라 다른 색깔로 제공되는 트레이까지 무엇 하나 평범치 않다. 디저트로는 티라미수, 와플, 카스테라처럼 달달한 메뉴부터 술안주로 적절한 트러플 감자튀김, 나초 등 선택의 폭이 넓다. 은은한 조명에 낮에는 햇살이 살짝 드는 아늑한 분위기, 무채색 위주의 튀지 않는 색감으로 채운 공간이라 낮에 커피 한 잔, 저녁에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다. ℹ️ 맛: 3.5/5 가격: 아메리카노 4.5 카페라떼 5.0 ℹ️ 위치: 문래역 7번출구 웨이팅: 없음 영업시간: 12pm-11pm (화,수요일 휴무) 분위기: 모던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