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우리
오 이것은 수원 등지 옛날통닭거리의 맛… 거기다 양념맛이 특이하다. 계피가 들어있는 듯.
최민규
반반치킨 18,000 생맥 1,000cc 포장 7,000 월요일 저녁 포장전화를 드리고 방문했어요. 대관련면에 가장 유명한(!?) 치킨집이에요. 치킨 포장박스에 적힌 since 1979... 에서부터 호텔로 들어가는 차 안에 진동하던 냄새까지 이건 맛있을거야!! 라고 소리치는 느낌이였어요. 닭은 평소 시켜먹던 프렌차이즈보다 큰 느낌이고 튀김은 얇은듯 적당하고 쫀득한 식감이에요. 양념치킨은 다른 리뷰들에 한방향(?)이 조금나서 호불호가 있는 편이라고 했는데 제 입맛에는 많이 달지않고 새콤달콤해서 오히려 맥주안주로는 좋았습니다.
도비
바삭바삭 맛있고 양도 많다. 동네에서 유명한 집인지 잠깐 기다리는 동안에도 포장 주문이 계속 들어왔다.
ethanghymn
예전에도 괜찮은 현지치킨집이라고 해서 맛보려했으나 여의치 않아 못 먹었었는데, 이번에 먹어봄. 제주도 같은데서 유명치킨집으로 알려진 곳 등에서 맛본것과 비슷한 시장치킨의 튀김옷을 입힌 치킨임. 이날은 특히나 단체주문이 들어와 매장에서는 손님을 받지않고 픽업이나 배달만 가능했음. 튀김옷은 얇은편이었고, 퍽퍽살도 퍽퍽하진 않고 비교적 촉촉한 편이었음. 양념치킨은 카레맛이 많이 났음. 결론적으로 맛이 없진 않으나, 제주도의 치킨집처럼 양이 푸짐하거나, 가격이 저렴하거나 한 건 아니어서 체인치킨점과 다른 현지 치킨집의 맛을 보고 싶은경우 들려 볼 만하나 치킨맛 자체가 특별하다곤 하기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