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쯔
[원주-베이커리궁]
가게이름답게 궁같이 경관은 이쁜데 이제생긴지 좀 되다보니 내부에 꽃나무와 잔디가 꾸며져 있는데 청소를 제대로안하시는지 내부의 이상한냄새로 인해서 2년전에 좋았던 기억이 좀 속상했어요.
아메리카노는 탄맛이심하고
소금빵은 언제나 맛있어요ㅋㅋㅋ 1개먹고나면 매번 더 먹을까 싶은 생각이드는..
청포도 에이드도 맛있었어요ㅎ
가격은 좀 비싼편이긴해요
주차장은 따로도 있고 옆 건물들에도 세울수있어요
까쓰까쓰
오랜만에 낮에 와보니 더더욱 왜 유명한지 알겠는 카페예요 사람도 많고 빵은 처음에 와서 먹었을 때 텁텁하고 비싸다고만 느꼈는데 이번엔 빵을 잘 골라서그런지 너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빵이 비싸긴해요 어떤건 8천원이 넘어서 외곽에서 먹고 온 식당의 한 끼 식사보다도 비싸다는 기분이 확들었습니다 커피랑 함께한 소금빵도 밀도가 높았고 짭짤한 맛이 잘 어우러져서 더 먹고싶단 마음이 들었어요. 빵 남으면 포장해갈 수 있게끔 잘 마련해주신 점도 좋은 포인트 중 하나였습니다 넓고 위에 장식으로 되어진 흐드러지는 꽃들도 낮에 다시 보니 예뻐요. 왜 유명한지 이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후디
빵을 안 먹어서 판단하기에는 좀 이르지만 우선 경관만으로도 방문에 후회는 안 했습니다. 어른들 모시고 오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참고로 커피 맛은 그냥 그렇대요😅 저는 차를 마셔서 그냥 무난했어요.
까쓰까쓰
다시 재방문하고싶을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사실 베이커리는 가격에 비해 크기가 다 왜소해요ㅎㅎ빵 고르는데 우유크림빵 시식할 기회를 주셔서 먹고 바로 그 빵으로 겟 겉은 바삭하고 크림은 우유맛이 진하게 느껴져 별미였어요 같이 마셨던 소금커피는 별로입니다 소금맛크림이 커피와 잘 맞지 않았어요 자리도 많은편이고 더 깊숙하게 내부로 들어오면 위에 조화꽃들을 주룩 장식해놓으셨어요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공간이 화려해보입니다 대화나누기 좋은 공간이라 또 와볼만 한것같아요
먹깨비
일단 뷰가 넘 좋구요 ㅋㅋㅋ명란바게트가 맛있다고 해서 갔는데 안이 꽉차있고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