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
빵 사로 가는 길에 카페를 발견, 뽈레평을 찾아보니 꽤 평도 좋길래 냅다 들어감.
매장이 꽤나 좁아서 내부에 테이블이 3개와 야외테이블 2개정도가 끝이다.
디저트가 맛있다고 하길래 기댜하면서 주문.
얼그레이 레몬 케이크 주문.
엄청 퐁실퐁실하면서 첫맛은 얼그레이 맛으로 시작해 레몬으로 끝난다.
보통 레몬 디저트는 레몬의 상큼한 맛때문에 다른 맛이 묻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얼그레이랑 레몬 모두를 잡아준다.
약간만 단 맛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한데 생각없이 들어간 카페치곤 케이크가 꽤나 만족스러웠던 곳.
은선
케익 음료 다 존맛탱 … 사장님 진짜 친절하시구요 … 홍대 최애 카페 등극 … 🤍
daphie
현재 홍대 상권에서 케이크 맛있는 집 원픽을 뽑으라면 나는 여기를 고를 것 같다. 단점이라면 매장 내부 공간이 협소하다는 점 정도. 먹고 갈 거라면 평일 방문을 추천한다.
김폴짝말랑
복숭아케이크 8,800
여기 맛은 무난하게 괜찮고 귀여워서 감
김폴짝말랑
초콜릿체리베리 어쩌구..였나 8,500
다른것도 먹어봐야겠지만~
케이크들이 이쁘고 맛도 괜찮았다
사장님도 친절
내부 테이블이 세 개?였나 작고 아기자기해
케이크 파는 집이 동네에 없어서
근처에 찾다가 가봤는데 다음에 다른것도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