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thanme
저수지뷰 마롱카페~ 비 와도 이정도면 평소엔 진짜 더더 예쁘겠던데요! 빵 종류도 다양하고 브런치 메뉴도 일반 식당만큼 많았어요!
근데 빵은 쬐까 아쉽 .. 핫도그 시켰는데 소시지가 뭔가 분홍소시지st ㅠㅠ 크로와상도 나쁘진 않은데 버터 풍미를 느낄 그런 느낌은 아니네요 (제가 넘 많은 걸 바라나욤?)
뷰와 분위기는 좋아요 탕탕! >,<
잇츠투라
서양식의 식사를 할수있는 베이커리라는것이 신기할뿐. 자리를 잘 잡으면 저수지 뷰를 볼수있지만 가격이... 빵 가격이야 그렇다 치지만 음료가격이.. 좀 비싼느낌. 하지만 데이트라면 한번 가볼만하다 싶은곳
모내
이름과는 달리 걷기 좋았던 보통저수지와
저수지 앞의 베이커리 까페🧡
마롱까페인 만큼 밤이 가득 들어있는 빵을
포장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
베스트 7 메뉴 참고해서 빵을 고른다면,
큰 만족은 없어도 분위기가 좋기에
맛있게 느껴져요!
차 한잔 하구 보통저수지 한바퀴 걸으니
1시간 좀 안되게 걸었고,
6000보 정도 걸어요!
길어보였는데 생각보다 짧고
운치있는 저수지 였습니다 ⭐️
작약
화성 보통리저수지 근처를 대표하는 베이커리 카페, 카페마롱 입니다. 처음 생길 때부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ㅁ여태껏 못가봤다가, 여유가 생겨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빵 종류는 어마어마하게 많았고, 케이크와 마카롱 같은 디저트 외 각종 과일 청도 팔고 있었고, 샌드위치 종류도 많았으며, 냉동 빵도 있었어요. (홀케이크 종류는 따로 없었어요) 음료도 커피 (6-7천원대) 커피 외 음료 (5-7천원 대)로 구성되어 있었고, 피자(19000원), 파스타 (16000-18000원대) 리조또 (17000-18000원), 스프(11,000원) 같은 식사 메뉴도 있었네요. 정말 다양하게 많이 구비해놔서 뭘 원하든 다 있었어요. 근데 이 근방에서 가장 비싸게 파는데가 아닐까 싶은데요.. 빵도 보통 개인 빵집보다 1500-3000원 비싸게 파는 듯했고, 음료도 서울 개인 카페보다 2000원 정도 더 비싸게 파는 것 같은데.. 사람이 진짜 많은게 의아스러웠어요. 아무래도 내부공간이 2-3층에 걸쳐서 정말 넓고 테이블도 많고, 오래 머무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요. 샌드위치와 커피를 마셨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주차 충분하게 가능하고 주차 관리해주는 분이 계셔서 수월합니다.
난감
• 화성 보통리저수지뷰를 보고싶다면 가볼만한 카페 수원과학대 근처에 위치해 있는 카페. 처음 방문했을 때보다 입소문을 많이 탔는지 사람도 많아지고 빵/음료 종류도 많아졌어요. 근처에 더 큰 베이커리 카페가 생겨서(혜*궁) 덜한건가 싶기도 하지만 창가 좌석을 앉으려면 타이밍이 좋아야하는 정도. 파스타, 리조또, 파니니 종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베이커리나 음료맛은 그냥그냥 괜찮은 정도라고 생각해서 괜찮다를 줍니다. - 아이스아메리카노(₩5800) - 블루베리레몬에이드(₩6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