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urs
약 한달 스무날쯤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팔락파니르(시금치 그린 커리)를 주문했습니다.
거의 맵지 않고 부드러웠으며, 파니르 치즈 대신 두부를 넣은 것으로 느껴집니다.
토마토 치즈 샐러드, 당근 라페 샐러드에 이어 후식 요구르트도 같이 나왔네요.
Colours
와인비프커리와 산펠레그리노(오렌지)를 주문했습니다.
와인비프커리는 소고기와 버섯의 구수한 맛과 커리의 강한 맛과 향을 느꼈습니다. 흰쌀에 조를 섞어 지은 밥에 부어서 먹었습니다.
반찬으로 나온 토마토+올리브+치즈는 조금 새콤하고 구수했으며, 당근라페 샐러드에는 고수 향도 느꼈습니다.
후식은 블루베리 요구르트입니다. 요구르트에 블루베리 콩포트, 콘플레이크, 코코넛 칩 한 조각이 올려져 있네요.
도막사라무
생각외로 음식이 슴슴함
이건 슴슴함이 컨셉이라기보단 걍 간이 덜된 느낌
본토(?) 에서도 이정도는 아닌꺼같은데
양이넘 적어서..재방문 의사는 없음
딩링링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분위기 자체로 좋은 느낌을 주는 공간 🤍
맛은 자극적이지 않아서 다소 심심하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다 🫨
경험해볼만은 한 식사 ㅎㅎ
웜뱃
슴슴한 커리
좋아하는 인도 커리랑 너무 다른 느낌에 고개를 갸웃하게 되지만 편견을 없애면 즐길만한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