졯
분위기에 약간 속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 집..
처음 가보고 한 번 더 친구들과 갔는데 음..
일단 맛은 다 어느정도 있는데 아쉬운 게 뇨끼가 냉동 반죽되어 있는 뇨끼 느낌.. 직접 반죽한 맛은 아닌 듯 한데 뇨끼만 먹기에도 식감도 별로고 소스와도 그렇게 어우러진다고 느끼지 못했다.
바질리조또는 사진에 보일지 모르겠는데 저 동글동글한 것..
쌀만 들어간 게 아니라 보리..?귀리...? 이런 것도 들어갔는데 개인적으로 불호. 톡톡 씹히는데 별로였다.
근데 분위기가 진짜 좋다. 음식도 예쁘게 나오고..
데이트로 많이 가는듯.
김서울
고등어 파스타 18,000원
비주얼은 좋지만 맛은 그저 그랬습니다
고등어도 맛았고 파스타도 맛있는데 고등어와 파스타가 잘 어울리진않았어요ㅠ
가격도 너무 비싼…
김서울
청주 시내에 있는 공간슬아입니다
이전에는 웨이팅을 해야할정도로 인기가 엄청 많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저는 일요일 12:10쯤 갔을때 웨이팅 없이 입장했습니다
명란들기름 파스타와 대표 메뉴라는 뇨끼를 주문했습니다.
명란들기름파스타는 들기름 향도 좋고 명란도 파스타랑 정말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위에 있는 깻잎 향도 강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다만 뇨끼는 소스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식감이 특이하더라구요??? 저는 약간 떡같은 식감? 근데 그게 쫄깃한 느낌이 아니라 흠 좀 밀가루같은 느낌이 강해서 저는 불호였습니다 식감이 호불호가 많이 갈릴거같아요
이러나 저러나 소스 자체는 무척 맛있었어요 트러플 오일 향이 크림소스랑 엄청 잘 어울렸는데 뇨끼 자체만 맛있었어도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다른 메뉴도 궁금해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 가게에 적혀있던 글인데 일행 없이 혼자 와서 기다리는건 안되고 일행과 같이 입장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모르니 참고하세요
프로출장러
공간슬아/청주 성안길
너무 귀여운 공간과 아기자가한 카페같은느낌에 레스토랑.
다양한 파스타,리조트에 계절메뉴들과 전통주라는 독특한 조합이지만 전체적으로 양도 많고 맛이있었다.
우리는 버섯크림뇨끼와 부리타치즈바질링귀니를 먹었는데
전체적으로 양도 많고 조화로운 맛을 냈다.
뇨끼는 정말 양이많고 바삭한 겉표면에 촉촉한 내부를 갖고있ㅈ만.. 크기자체는 작다. 트러플오일이 은은하게 나서 버섯식감과 너무 잘어울린다.
부리타치즈바질링귀니는 바질페스토와 마늘쫑의 조화가 제법 잘어울리고 향도 너무 좋고 치즈도 너무맛이있었다. 바질향이 강해서 바질 극호 하는 사람들은 너무 좋아할 맛
공간: 귀여운 까페같은 아기자기함과 소품들로 기분이 좋아진다.
서비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다 더 잘되었으면 좋겠다.
기타: 식전빵도 있고 계절별로도 다양한 메뉴가 있는 듯 하다.
#버섯크림뇨기
#부리타치즈바질링위니
퇴근무새 현
청주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테이블 간격도 어느 정도 있어서 편안했고요, 음식 맛도 괜찮았어요! 글라스 와인도 잘 어울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