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근방서
수육은 여기가 젤 나은 거 같다
고기질이 가장 좋고
기름기가 보이지만 젤 깔끔하고
부들부들한 파채와 편마늘이 밑에 깔렸는데
육수에 적당히 익어 달큰하니 잘 어울린다
수육50,000
진리
겨울이라 그런건지 주말이었는데도 쾌적했어요. 첫입은 마늘맛이 확나긴하네요. 점점 입이 마비됐는지 점점 못느끼긴했는데 묘한 비린맛?이 좀 거슬렸어요. 하지만 크지 않아서 완냉은 했답니다.
+ 수저가 없으니 면을 조사버리지 마세요.
탄수화물짱팬
벼르고벼르다가 간 을밀대!!
마포본점보다 맛이 떨어진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좀 다르긴 하네요ㅠㅠ
평냉 국물에서 미묘한 마늘냄새가 난달까..
그치만 맛있어요
그리고 비냉은 투박하니 별루에용^^
그리고 녹두전이 뜨끈한데 고기가 씹혀서 너무 만족스러웠당
다음엔 녹두전 두개시켜야지 희희
capriccio
날이 더워지자마자 줄이 길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매장이 넓어서 줄이 빨리 줄어드는 편.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맛있는 물냉면과 녹두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편인 굽기도 좋고 재료에 고기를 많이 사용해서 아주 맛있다. 가장 좋아하는 녹두전집. 평양냉면 중에서는 간도 꽤 간간하고 고기육수 깔끔하기 때문에 처음 시도해보기도 무난함. 냉면의 계절 돌아와서 겨울 계절 메뉴들인 육개장이나 탕반은 요즘 안하는 듯.
도리오치
평양냉면 먹을 날씨가! 외치며 을밀대로 출동
내 최애 을밀대는 마포 을밀대지만... 무교점도 갠찮다
점심 시간이어도 회전율이 빨라서 아주 굿
국물이 넘 좋아서 완냉 .
여름아 오라. 냉면이 있으면 안 두렵다 ㅋㅋ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