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인천 부평구

테이블링 - 브라운 아지트

브라운 아지트

3.4/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8:00 ~ 21:0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요일08:00 - 21: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부평구 길주남로 35
매장 Pick
  • 베이커리
  • 크로와상
  • 패스츄리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4

  • 추천
    0%
  • 좋음
    50%
  • 보통
    5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버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부평 브라운 아지트 - sns에서 사장님의 자부심이 느껴져서 전부터 방문해야지 했던 곳인데 우연히 들렀어요! 포장만 할 수 있도록 두 명 정도 서있을 공간이 있고, 들어가자마자 어머님이신듯한 어르신이 친절하게 반겨주십니다🙂 낮시간이었는데 품절된 빵도 좀 있었고 진열이 조금 정신없어서 둘러보기 어려웠어요.. 이름표도 손글씨로 적혀 어수선한데 빵도 옛날빵과 최신유행빵(?)이 와리가리 섞여있어서 파악하기 힘들었어요. 찬찬히 보고있으면 직원분이 계속계속 인기빵과 가게자랑 등 계속 말을 거셔서😂 결국 맛없없 조합인 퀸아망 하나 골랐는데 버터향 진하고 달달해서 잘 먹었어요. 가격도 비싸고 특별히 손이 가는 메뉴가 없어서 또 들를지는 모르겠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토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작은 빵집이지만,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다. 특히, 빵의 구조가 복잡해 만들기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빵들이 많다.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만든 빵들도 여럿이다. 겉보기에 모양이 예쁘고 특색이 있어서 사진 찍어 좋은 추억으로 남기기에 좋은 빵들이 많다. 여러 빵들의 식감이 매우 특별하여 먹는 즐거움이 있다.(앞서 언급한, 구조가 복잡하고 특색이 있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재료들의 선택, 조화, 배치 또한 나름 독창적이라 맛 또한 특색이 있다. 하지만 역으로, 대중적이지 않은 것들은 호불호가 강할 것이라는 게 나의 생각이다. 그런 빵들이 여럿이다. 빵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맛(취향)의 스펙트럼도 다양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빵집을 방문하게 된다면 분명 취향에 맞는 빵 하나쯤은 찾게 될 것이다. 주의할 점은 빵이 소진되면 원하는 빵을 구입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하 먹어본 빵 후기 (매우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의견이다.) (크게 단맛을 싫어한다.) 토종 참쑥식빵(7,000원) 매우 쫄깃하여 맛있다. 블루베리 파이(4,500원) 매우 매우 달다. 표면도 설탕 범벅, 너무 달아서 버렸다. 호불호 있을듯하다. 시나몬 패스츄리(4,500원) 많이 달지만 파이보다는 아니다. 매우 딱딱해서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 식감이 재밌다. 개인적으로 덜 달면 좋았겠다고 생각. 뺑오 쇼콜라(3,800원) 괜찮게 먹었다. 내부의 쵸콜릿이 고급진 맛이다. 무화과 크림치즈(5,800원) 특색이 강하다. 무화과의 향이 은은하고 묵직하다. 통밀이라 딱딱하고 질기다. 호불호 강할 맛. 개인적으로 불호. 피스타치오 브리오슈(4,500원) 속에 피스타치오 크림도 들었다. 적당히 달고, 견과류 씹는 맛이 취향에 잘 맞았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 빨미까레 맛있다. 단 편인데, 크게 달지는 않다. 몽블랑(6,800원) 매우 촉촉하다. 입안에서 녹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할듯 한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덜 달게 만들었으면 취향에 맞았을 것이다. 소금 버터빵(1,800원) 일반적이다. 크로와상(3,300원) 큰 특징은 없고, 무난하게 맛있다. 식감이 좋다. 아몬드 크로와상(4,800원) 매우 맛있게 먹었다. 취향에 맞는 적당한 단맛이다. 아몬드의 고소함, 속의 크리미함, 표면의 (약간 소보루 표면같은 느낌의)크리스피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