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본듯한유명빵들
#두루두루갖춰진빵집
#맛은대채로무난
이상하게 그녕 지나치기 힘든
백화점 내 빵집입니다.
베즐리만의 대표 메뉴가 뭐냐 물으시면
딱히 생각나진 않네요.작년까진
크루아상을 납작하게 눌러 구운
크룽지가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김영모제과점의 몽블랑
광주 궁전제과의 나비파이
부산 B&C의 파이만쥬
어디선가 본듯한 비쥬얼의 빵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딱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은 없지만
소금빵이든 크림빵이든 소세지빵이든
평균의 맛은 납니다.
페퍼로니 차아바타는
토핑이 어마어마합니다.
페퍼로니 밑에 햄, 올리브, 양파까지
넉넉하다 못해 무거울 정도로 있었어요.
피자급 토핑이라 두꺼운 치아바타랑은
좀 안 어울리지 않나 싶었어요.
맛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