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념미미
소하고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햇살 맛집 카페 시하에 방문했다 - !
들어가자마자 만족했던것은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셨고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계셨으며 ,
세정제를 사용해 가게 문 손잡이를
수시로 닦고 계셨다 !!
매장 인테리어는 너무 예뻤음 ㅜㅜ
긴 전신거울도 있어 포토존,, 잘 이용했다 ㅎ
매장이 생각했던것보다는 넓어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햇살이 정말 잘 들어와서 좋았음.
무난한 자몽에이드 , 레몬에이드와
포크반미, 딸기 케이크를 주문했다.
반미 바게트를 직접 만드신다고 했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쫀쫀하니 맛있었음 ! 바게트만 따로 잼이나 생크림같은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것 같던데, 다음에는 그렇게도 먹어봐야겠다.
무튼간에 반미는 만족스러웠다.
안에 재료도 알차게 들어가있고 ,
간도 적절해 에이드랑 먹기 좋았다.
브런치로 딱인듯함 !
자극적인 맛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적당히 짭쪼름하고 삼삼해서 좋았다ㅠㅠ
굿굿굿!!!
딸기 케이크는 일단 비주얼도 너무 예쁘지 않은지,,!
생크림을 느끼해서 싫어하는 친구도
상큼하니 맛있다고 좋아했다.
너무 달지 않아 딸기맛이 더욱 잘 느껴져서
좋았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인듯 ㅎㅎ
생크림도 상큼하니 맛있구 ㅠㅠ
에이드는 어느 가게나 만드는 법이 다 거기서 거기니까,,, 매번 먹던 에이드 맛이었다 -
반미와 케이크 둘다 기분좋게 잘 먹었다 😶
쿠폰 열심히 모아서 할인 받아야겟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