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아띠
생물 항아리 짬뽕 비주얼 보고 궁금해서 다녀온 집인데
군만두가 너무 맛있었어요
나오자 마자 먹어서인지 바삭하고 맛있더라구여
생물 항아리 짬뽕은 일단 비주얼보고 놀랐고
다양한 해물 짬뽕탕 느낌으로 먹다가
나중에 면 추가 요청하면 그때 넣어서 먹는 방식이더라구여
맛이 궁금했었는데 궁금증 해결하고 왔어요
현지인들은 그냥 일반 짬뽕 짜장 먹더라구여
인생은 고기서 고기
복가복
이 근방에 살거나 왕래가 잦다면 복가복은 당연한 필수 중식당이다. 나 역시나 자주 리뷰를 올리는 가게중 하나인데 맛이 항상 일정하고 양도 푸짐해서 자주 간다
같이 가신 분은 간짜장, 나는 볶음밥을 골랐는데, 역시나..맛있다 특히나 간짜장에 짜장소스가 참 기가 막히게 맛있다. 고소한 춘장내가 확 올라오면서 맛있는 불향까지..캬..자주 가도 된다 여기는 추천!
Ming
간짜장과 탕수육 중짜리를 주문했습니다. 모든것이 볼드합니다. 면발도 굵직하고 맛도 힘있습니다. 근처에 가시면 들려볼만해요.
아, 주차장도 널찍합니다.
자몽에이드66
오랜만에 방문한 복가복!
점심시간내내 손님이 밀려들어온다.
크림중새우와 고기짬뽕
둘다 느낌함이 하나도 없었다.
새우는 바삭하고 소스도 맛있다.
짬뽕은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고 넘 좋다
새우가 20마리는
되는듯 ㅎㅎ
인생은 고기서 고기
오랜만에 복가복을 갔다.
어머니와 함께 갔는데, 나는 볶음밥, 어머니는 간짜장을 주문하셨다. 근데 복가복의 진리는 볶음밥보다는 간짜장이다. 확실히 간짜장으로 볶아서 나온 짜장이 정말 맛있었다. 불향도 적절하고 고소한 짜장맛은 먹으면서 계속 생각나게 만드는 맛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볶음밥을 주문한 나는 볶음밥을 내주고 어머니의 간짜장을 훔쳐(?) 먹었는데, 면발도 여전히 맛있었다 사장님이 직접 반죽을 치시는데 면발이 두꺼운데 신기하게도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끊어지면서 그 면발 특유의 잡내도 안 나고 짜장과 비벼먹었을때 그 조화가 좋았다.
만일 복가복을 첨 간다면 간짜장을 꼭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