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섭이
여기 엄청 맛있대 하면서 친구들 데리고 우르르 갔는데
음…..
내가 간날이 별로였을까
아님 취향의 문제일까
암튼 재방문 의사는 없음
83.
왜 아무도 샛노란면 쓰고 밥통에서 국물 떠서 말아주는 분식집 짬뽕이라고 얘기 안해줬어요...
난 그짝장르 별로 안좋아하는데 ㅠ
더바비
⭐️대감동
작년에 한번 왔던 곳인데요 그이후로 티비에 한번 나왔나봅니다
그런데 보통 티비 나오고나면 맛이 변하거나 불친절해지거나 하는데
오오
그릇이 더 좋게 바뀌고
홍합이 더 신선해지도
국물레벨이 더 높아지고
탕수육이 더 바삭해졌어요
짬뽕 잘 안먹는데 허겁지겁 완식했다 짱 후와..
좁은 식당안에 사람들도 바글바글
정체가뭐여... 식당에서 주방모자를 계속 쓰시는 셰프님의 자부심이 너무멋졌습니다
더 맛있어졌다고 말하고싶었지만 타이밍재다가 놓쳤네요
이런게 감동이다 진짜
김벌구
넘 기대했는데 별로야 만들때마다 틀린가 ... 김치만두,고기만두에서 냄새나 ㅠ 그나마 갈비만두랑 튀김짬뽕이 그나마 맛있어 가격 저렴하니까 뭐 두번은 안가면 돼
변냥
유명한 튀짬은 짬뽕+탕수육 고기라, 짜장, 짬뽕, 탕수육, 고기만두를 먹었습니다.
중화요리보다는 분식점같은 느낌의 가게이고요, 음식들이 다들 달아요. 먹어봤다에 의의를 둡니다. 가게 위생도 언급을 안하기엔 조금 안좋네요.
별로와 좋음 사이이지만 핀은 좋음에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