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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테이블링 - 영도 뼈다귀 해장국

영도 뼈다귀 해장국

4.1/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0:00 ~ 00: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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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0: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1-415-132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영도구 절영로14번길 17
매장 Pick
  • 한식
  • 뼈다귀해장국
  • 콩나물해장국
  • 아침식사
  • 24시간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33%
  • 좋음
    67%
  • 보통
    0%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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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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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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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장하러 오기에는 위험한 뼈다귀 해장국집> 전날부터 뼈해장국이 그렇게 당기길래 유튜브를 뒤지다가 알게 되어 아침 일찍 방문한 해장국집이다. 24시간 영업에 소주는 3천 원이니 해장하러 오기에는 좀 위험하지 않나 싶다. 서울에서 뼈해장국 하면 빨간 국물이 익숙하지만 여기 뼈해장국은 시래기를 넣고 맑게 끓인다. 단돈 7천 원인데 뼈다귀가 세 개나 들어있고 반찬으로 조기구이 한 마리도 내준다. 국물은 상당히 깔끔하다고 설명할 수 있겠으며 달큰한 배춧국에 육향이 더해진 느낌이다. 얼큰하게 먹고 싶다면 양념장을 넣으면 되지만 아무것도 넣지 않더라도 충분히 맛있었다. ​ 뼈다귀 살은 국물과 따로 놀거나 퍽퍽한 경우가 많지만 푹 삶아져 그런지 나름 부드러우며 씹는 맛도 함께 느껴졌다. 살코기만 발라 국물에 넣어 먹으면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조기구이, 계란 프라이, 명란젓 등 푸짐한 반찬들은 뼈해장국 한상에 매력을 더해준다. 최근 바로 옆에 2호점도 차렸다고 하니 쾌적한 곳에서 식사를 원한다면 2호점을 추천한다. *2022년 4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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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의소식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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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 포장마차촌에서 오돌돌 떨다가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방문. 계란후라이, 조기, 깻잎김치 3종 반찬만으로도 맥주 가넝~ 배가 고픈 상태는 아니었어서 고기보다는 시래기랑 국물위주로 먹었습니다. 맛있었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따뜻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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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집인지 술집인지 모를 골골한 분위기 속에서 홀 봐주시는 바다 건너 오신 동포, 산만한 덩치에 정확한 발음으로 ‘해장국 두개 소주 하나’를 외치는 러시아 선원들이 섞여 있는 재밌는 공간입니다. 오후 8시로 향해가는 애매한 시간대임에도 남은 테이블은 딱 하나였어요. 식사 겸 반주를 하기 위해 뼈해장국과 불백을 주문하니 김치와 장아찌, 쌈채소와 함께 실한 생선구이와 계란 후라이까지 나옵니다. 오래되어 말라 비틀어지지도 않고 촉촉하니 맛있어서 몸풀기로 아주 잘 먹었구요. 맑은 국물 스타일인 뼈해장국은 간도 강하고 후추와 마늘의 캐릭터도 강합니다. 하지만 시래기와 고기는 세상 부드러워서 큰 수고 없이 고기를 발라 먹을 수 있었구요. 볶은 후라이팬 째로 나오는 불백도 터프한 양념에 고기가 대부분이라 술 마시기엔 딱이었습니다. 생선구이, 후라이까지 쌈 싸먹으니 아주 그냥 육해공이 한 입에ㅋㅋ 많이 좁고 위생적으로 좋다 할 수는 없고 음식 간도 강해서 대놓고 추천하기엔 애매하지만..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인당 1만원에 푸짐하게 먹고 소주까지 마셨으니 저는 추천 누르고 갈랍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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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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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평 : 고된 부두노동자의 해장국 아침을 여는 사람들 중 부산의 부두 노동자의 하루는 특별하다. 새벽같이 나와 이런 저런 육체 노동을 하기 위한 아침 식사는 든든해야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영도의 부두 기능은 이제 많이 퇴색하긴 했지만서도 영도의 해장국집의 영업 시간은 새벽 5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흰여울갈맷길 시작 지점 근처 수변공원 인근이라 관광차 들린 이라면 한번 들러봄직하다. 가격은 5천원이고 아마도 영도 대부분의 허름하지만 푸짐한 식당이 대개 그러하듯 현금 결제만 가능한 것 같다. 음식은 소박하면서도 깔끔하다. 대부분의 해장국이 속을 풀어내는 시원한 맛을 추구하기 보다는 맵고 칼칼해서 오히려 얼큰함을 추구하는데, 이 집은 조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는지 맨 첫술의 밍숭맹숭함이 뒤로 갈수록 매력을 더한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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