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융
왜 유명한지 다소 의아함
치아바타, 소금빵 > 무난함, 제일 나았음
초코스콘 > 끝 부분은 괜찮은데 안으로 갈수록 좀 질은 반죽 식감
대파 크림치즈 프레즐 > 에 왜 단맛을 이렇게 강하게 넣은 거죠..? 크림치즈 양도 너무 많아 부담
타룬
최근 대회에서 우승했대서 잠봉뵈르 하나랑 퀸아망 하나. 바게트가 좀 질겼는데 이건 스타일 차이라 치고 퀸아망이 하루만에 버터가 배어나와 눅눅해지는건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건강한돼지
여기 바게트를 좋아해서 성수올 땐 꼭 들르는 편..! 식사빵 사고싶을 때 추천드려요. 바게트, 프레첼, 깜빠뉴 추천
버크
성수 성수베이킹스튜디오
- 프레첼이 너무 예쁘게 생겼지만 이 날은 근처에서 열린 마르쉐에서 채소를 왕창 샀기때문에 샌드위치 빵을 사러 들렀어요. 치아바타는 수분감이 가득해서 거의 투명할 정도였고 크로와상은 샌드위치 해먹었는데 버터향이 다음날까지도 풍부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콘도 다음날에 잼 발라 먹었는데 밀가루 떡진 맛(?) 안나고 식감 좋았어요!
소림
출장 다녀온 팀이 이것저것 잔뜩 사와서 다같이 노나먹었고 아몬드크로아상이랑 퀸아망이 맛있었어요 근데 냉정하게 말하면 성수까지 가서 사먹을 맛은 아님 왜냐면 페스츄리지가 좀 부실쓰함.. 제 취향은 일식 빵은 구 아오이토리(멀어서 안간지 좀 됨..) 프랑스 식사빵은 메종조, 독일 식사빵은 395빵집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