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경북 경주시

테이블링 - 내가만든 고로케 찹쌀떡

내가만든 고로케 찹쌀떡

3.9/
1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0:00
  • 메뉴
  • 리뷰 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54-761-974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북 경주시 안강읍 구부랑4길 14-8
매장 Pick
  • 고로케
  • 찹쌀떡
  • 도넛
  • 간식
  • 꽈배기
  • 도너츠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0%
  • 좋음
    100%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경주시 #내가만든고로케 #고로케 * 한줄평 : 상호에 녹아있는 자부심, 가질만하다!! 1. 이 빵집이 자리한 안강읍은 경주 중심가에서 북서쪽에 자리한 동네로 형산강을 끼고 있는 평야 지대이다. 지리적으로 평야는 예로부터 민가를 이루어 사는 농민들의 터전이자 먹을 것이 부족하지 않았던 부유한 동네라는 의미와 일맥상통하다. 2. 이 지역에는 동방 오현 중 힌 분인 이언적 선생을 모신 <옥산서원>이 소재해 있는데 풍광이 수려하고 고즈넉하여 지친 도시인들의 힐링 장소로 유명하다. 3. 어찌 되었거나 이렇게 토박이들의 거주 비율이 높은 농촌 마을에서, 그것도 양반 마을에서 <동네 장사>를 하려면 식재료의 관리나 가격 등 동네 인심을 잃지 않아야 하는데 그 와중 네이버 평점이 무려 4.74이니 호기심이 동하여 아니갈 수가 없었다. 4. 무려 40여년간 제빵을 해왔다는 중년의 남자 사장님께서 새벽부터 반죽과 빵에 들어갈 소 등을 직접 준비하신다는데, 주력 제품인 고로케 외에도 찹쌀떡과 햄버거, 옛날 빵 등을 홀로 만들어내신다. 5. 반죽의 발효가 아주 약간 과숙성되었고 조직이 치밀해 식감이 다소 뻑뻑하긴 하나 이는 유명한 빵집의 고로케를 섭렵한 내 기준의 평가일 뿐 정성 가득 들어간 빵이라는 사실은 변함없다. 6. 특히 직접 만든 찹쌀떡을 소로 한 슈크림찹쌀떡 고로케는 이 집만의 독문절기이다. 그 외 가장 인기있다는 불오징어 치즈 고로케는 깔끔한 매운 맛이 일품이었고, 사장님이 빵과 패티, 속 야채 등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드시기 때문에 힘들어 한정수량으로만 판매한다는 수제 불고기 햄버거도 꽤 훌륭하였다. 7. 아무리 시골 마을이라 해도 고로케 1,800원 . 도너츠 1,000원 . 미숫가루 1,000원의 가격 등은 본인 인건비를 태우지 않고선 고물가 시대 불가능한 가격이다. 8. 최고의 음식은 아니었을지라도 안강의 고로케 아저씨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최선>을 다한 빵을 한 봉다리 사들고 서울로 올라가는 내내 마음이 따스하였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