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히
매운 짬뽕으로 유명한 곳
매운 걸 좋아하는 나는 바로 도전!!
매운 짬뽕은 매운데 진짜 맛있게 매워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고
국밥은 다른 중국집보다 깔끔하고
탕수육도 옛날 소스 맛에 바삭바삭
메뉴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리고
화장실이 불편하지만 매운 짬뽕이 생각날 때 한 번씩 갈 거 같음
애기망고
• 짬뽕 8,000
- 옛날 시골 중국집에서 먹었던 것 같은 맛으로
특별하게 기억남을 맛은 아니였음
• 오므라이스 10,000
🍽️
- 전체적으로 노후 된 느낌이 강함
- 주차 불편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쵸체키릿
평일 낮 3시반에 가도 기본 2-3테이블은 동네손님으로 이미 채워져있는 이구역의 로컬중국집.
좁은 골목길 안에 있어 주차하기가 좀 까다로운데다, 근처에 새 건물을 짓고있어서 가끔씩 골목 한중간이 공사진행차량으로 막혀있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2022.06 기준)
고기짬뽕베이스에 계란 노른자만 올라간 짬뽕이 메인메뉴라고 하던데, 입맛은 개인의 차이라 저한텐 후추&라면스프맛이 유달리 자극적이고 텁텁하게 느껴졌지만 일행에겐 인생짬뽕의 맛이라고 합니다
볶음밥은 첫입에 소금덩어리가 씹히는 바람에 맛을 평가할수없었던 메뉴라 평가를 보류합니다
꿩
신안동 평화반점
해장하러 간건데 매운 짬뽕이 너무 매워서 (ㅋㅋㅋㅋㅠㅠ) 간짜장도 시켰답니다 짬뽕은 후추맛이 많이 나고 야채가 많구요 해산물음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들어있는 해산물에서 비린내가 좀 나던걸 보면 다행일수도요 간짜장이 좀 더 괜찮았는데 동행자는 짬뽕이 더 취향이라고 합니다 매운짬뽕 6000원 간짜장 6000원이에요 그 가격대 맛이고~ 대학교 근처 중화요리집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