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오신 손님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다들 만족했다
히든 메뉴인 산도와 짜빠구리와 미트파이까지!
다음날 점심때까지 배가 불렀음…
Special Tongue
한우 오마카세라는 서빙 스타일은 좋았는데, 정작 핵심인 고기의 맛이 잊지못할 맛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치즈버거, 쌀국수는 정말 맛있었는데 메인인 소고기가 가격대비 딱 이거다라는 맛이 안나와서 인당 38만원인데 딱 절반이 적정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아쉬웠던 경험
심석디
제가 감히 어떻게 평가합니까?
고기도 고기지만 서비스와 함께 나오는 식사류도 최고 😇
다음엔 스피키지 노려본다. 돈벌자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