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중위
긴짜장&고기튀김(소)~~
John Doe
내가 먹은 건 야끼짬뽕. 몇 입 먹으면 두피 땀구멍이 바로 열린다. 아주 자극적이거나 아린 수준은 아니어서 영유아 수준 입맛이 아니라면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요리부는 좀 짰다. 안주 성격이 강한 느낌.
햄야채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가 컸어요
저는 그나마 조금 기다리고 착석한 편이고 저 뒤부터 오는 사람들은 한참을 무한대기 하다가 그냥 가더라고요
손님이 확실히 많은데 사장님 2명이서 다 감당을 못 하더라고요... 이 전 사람이 먹고 간 테이블 정리도 못하시고, 그러니 테이블이나 집기류 위생도 안 좋았어요
음식도 엄청 늦게 나왔어요 근데 고기튀김은 정말 맛있었어요
딱 그 정도입니다...
들어가서 나올 때 까지 기분이 그닥 좋지 않았어요 추천 안 해요
김과자
성시경 오기 전에 다녀온 신천지 대반점. 럭키비키.
고기튀김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고기의 맛은 밀도있게 느껴지면서도 담백하게 튀겼고, 또 간간하니 소스 없이 고기 튀김으로만 먹어도 100프로의 맛을 느낄수 있는 메뉴.
간짜장은 갓 볶은게 그대로 느껴지는 양파가 인상적이었다. 단맛 거의 없이 짠맛이 느껴지는 간짜장이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짜장 = 단짠단짠이라고 생각해서 단맛없는 짜장은 맛이 없을 줄 알았으나 경기도 오산이었다.
역시나 고기튀김처럼 기본에 충실한 맛.
기본에 충실한 맛은 취향이 아니어도 맛있게 먹고, 자꾸 생각나는 듯함.
후라이는 좀 더 빠삭빠삭하게 튀기듯이 나왔으면 하는 유일했던 아쉬움이 있다.
김벌구
성 뭐 시경이가 먹을텐데 에서 소개했던 고기 튀김 맛집
주말기준 7시면 재료소진 넉넉히 6시 전에 가주세요
6명이상은 룸 예약 가능
고기튀김의 비교대상은 중화방이고요
중화방은 바삭 여기는 쫄깃파 나는 바삭파
볶음밥이 안자극적인곳 오랜만 그냥 기대보단 그냥 그랬고
또 근데 쫄깃한 스타일 좋아하면 추천
음식 나오는 속도가 진짜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