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샷
이전 다른 뽈레러들 리뷰 보니까 여기 엄청 오래된 카페였군요! 현재 모습이 리뉴얼 된 거고요..전혀 몰랐어요. 목동 거주 + 왔다갔다 한 지가 30년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클래시빈 아메리카노 산미 강한 원두 선호합니다. 지인들 평으로는 라떼도 괜찮다는데, 저는 우유를 소화 못시키는 바보라 늘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오목교 근처에서 커피 마시기 좋은 곳 중 하나인데, 평일 12-1시30분 직장인들 점심 시간에는 바글바글. 자리 잡기가 어려우니 참고하세요.
럄
흔치 않은 형식인 리얼호두파이를 파는 카페입니다. 집에서 만든 느낌의 가정식 디저트들이 많고, 라떼가 괜찮습니다. 근방의 커피인동에 비해서 조용한 분위기라 카공하기에도 꽤나 적합한 개인카페에요.
더블샷
커피 맛은 “좋아요“
무화과스콘은 ”추천해요“
커피집이니까 ”좋아요“ 눌러봅니다.
고기고기
오목교에선 은근 자주 가게 되는 카페. 그 사이 리뉴얼도 하고 메뉴도 좀 달라졌다. 새로 보이는 엑셀런트 라떼(아이스온리)를 왠지 그냥 찐한 라테 아닐까 싶어 주문 했는데. 받아보니 큐브 같은 허연게 둥둥 떠 있다. 마시멜로인가.싶었는데. 아. 말 그대로 그 추억의 엑셀런트 아이스크림 한 조각이 통째로 들어갔다. 엑셀런트가 그 엑셀런트일 줄이야. 약간 아포가토 생각날 때 집에서 가끔 해먹던 그 맛이 난다. 새로운 메뉴 보이면 보통 안 물어보고 그냥 주문해보는 편인데. 때로는 물어봐야겠다 싶기도 하다. 암튼 이 카페 작지만 디저트랑 커피 맛은 괜찮다.
조세미
[클래시빈/ 바닐라라떼]
쿠키랑 스콘이 맛있어보였는데 밥을 먹은 후라 다음을 기약하고.. 아이스 바닐라라떼가 시그니쳐 메뉴라 먹어봤습니다. 바닐라 시럽맛 찐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