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규
뭉티기 대(300g) 60,000
평일 저녁에 2차로 가볍게 한잔 더하려고 방문했어요.
20걸음쯤 옆에 있는 서월에 가고 싶었는네 만석이어서
생선회 대신 육회(?) 를 먹으러 왔어요.
앉으면 망고무스 같은걸 미니맥주잔에 내어주셔요.
제 취향은 아니지만 ... 귀엽고 달달해서
요런것도 좋아하실 분들이 있을것 같아요.
뭉티기는 쫀득하고 육향이 짙었고,
기름장의 고소함과 잘 어울렸어요.
한점씩 다양한 조합으로 취향껏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소고기무국이 기본으로 나와 술을 마실때 충만해지는
국물에 대한 욕구를 충족해줘서 좋아요.
최고야
오랜만에 재방문, 소스가 굉장히 다양하고 육회랑 곁들일 김, 감태(?) 같은 것도 있어서, 가성비 저렴이 집보다 만족도 좋은 곳
쫀득한 육회가 양도 괜찮고, 맛도 좋아서 소주한 잔 뚝딱
이 날은 육회 초밥을 먹어볼 수 있게 해주셨는데
육회 초밥도 쫀쫀한 육회가 맛있어서 다음에 시켜먹어야지 싶더라
전통주 포함해서 다양한 술이 있는 것도 장점이자 매력임
#뽈레네컷
냐냐
2차로 육회 먹으러 그냥 찾아서 갔는데
마불링 머선일~
너무 술이 술술 들어가서 문제..
내 하루 돌려내~~
최고야
영통에 맛있는 육회집 찾기 중
평타 정듀~ 주종이 다양해서 좋은 술 먹을 수 있는 게 장점
안주류도 다양해서 육회 먹고 난 뒤 이어서 다른 걸 먹기에도 편하당
최고야
친구들이 괜찮다고 칭찬이 자자해
전골이나 데운 안주 좋아하는 나는 조금 아쉽지만
괜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