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
밥 조금이 섭스로 같이 나와요
버터 마크니 카레 〰️🧡
투명한반창고
영국식 커리 전문점인 커리146.
오픈 초기에 방문했던 기억이 있으니 꽤 오랜만에 방문한 셈이다.
텀이 있던 동안 스타일이 조금 바뀐 모양이다.
일부 커리는 매콤한 맛에 집중된 인상.
■마샬라커리
커리 주문시 난과 샐러드는 기본제공이며, 밥은 나오지 않으나 선택이 가능하다.
마샬라 커리는 토마토 베이스의 매콤한 커리라는 설명.
처음에는 가볍게, 중간부터는 매콤하게 느껴지며 점점 강도가 올라간다. 따로 파는 라씨와 먹는다면 딱 맞긴 하겠다.
그리고 크림의 부드러운 맛이 더 해지며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있다.
구운 감자가 꽤 많이 들어가며, 눈으로는 양이 많아 보이지 않지만 배불렀다.
또롱
선릉역에 이 가격에 이 정도 구성이면.. 영국식 커리로 한국인 입맛에 맞게 변형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제 입맛엔 잘 맞았어요 (찐 고국의 맛보다는 한국인 입맛에 맞게 한 걸 좋아하는 제 취향 반영) 밥에다 난에 커리에 샐러드, 라씨까지 구성이 넘 좋아요 이렇게 해서 만원이 안넘음 거기다 1인 1메뉴면 밥, 커리는 리필도 해주는 혜자로운 가게 참고로 토핑은 비프, 닭, 양, 새우 등 있었는데 비프고기는 이날만 그런건지 모르지만 살짝 비린감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래서 담에 가면 닭고기 토핑으로 먹을 예정 만족스러운 구성에 맛있는 마크니커리에 사장님까지 친절하셔서 만족스럽게 식사했습니다 찾아가서 먹을 정도의 맛있다는 아니지만 든든하게 점심 한 끼로 먹기 좋은 곳!
면발
가격대비 양은 푸짐한데 전체적으로 밀키트 퀄리티예요.. 근처에서 적당히 대충 먹기엔 좋은… 하지만 친절하고 1인 1메뉴시 커리 밥 등등이 다 리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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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마커리 먹었는데 느끼해서 다 버렸다
다신안시켜먹을듯
토핑도 추가했는데 이게 뭐지?싶을정도로 진짜 조금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