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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테이블링 - 라인도이치

라인도이치

4.2/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운영시간
오늘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5-643-775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남 통영시 미우지해안로 103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술집
  • 수제맥주
  • 파스타
  • 리조또
  • 햄버거
  • 스테이크
  • 경치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33%
  • 좋음
    67%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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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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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투명한반창고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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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륵도에서 통영 본토가 보이는 바닷가에 위치한 양조장. 통영에는 라인도이치를 시작으로 여러 맥주로 유명한 가게가 있다고 한다. 그 중 라인도이치는 양조와 레스토랑을 같이 운영중이다. 계산하고 나올 때엔 해산물이 많이 들어간 파스타가 보이더라. 다음이 있다면 꼭 먹어보고 싶은 메뉴들. 맥주는 한 잔으로 주문 할 수 있지만 샘플러로 조류별로 다 먹어볼 수 있다. 필스너의 경우 재고가 없어 판매하지 않았으며 메뉴판 에 적혀있지 않은 맥주가 몇 있었다. ■바이젠 바나나향이 부드럽게 나며 맛도 부드럽게 입을 감싼다. 바이젠치곤 탄산의 타격감이 있지만 강한 정도는 아니다. ■헬레스 바이젠 보다는 탄산의 처량감을 더 느낄 수 있어 시원하게 마시기 좋다. 향미는 없는 편. ■골든에일 설명 순서대로 맥주를 마셨는데 골든에일부터 홉의 풍미가 나기 시작한다. 탄산의 타격감이 있고 홉의 풍미와 같이 즐기기 좋다. ■IPA 플루티하다는 설명에 어울리는 상쾌한 맛. 약간의 귤피 향이 난다. ■바이젠복 부드럽게 감싸는 바이젠을 닮았다. 바나나 향이 있으며 약간의 씁쓸한 맛, 바디가이 있는 편이다. 역시 탄산감이 있어 시원하다. ■퀼시 IPA와 혼동되는 맛. 홉의 맛이 선명하다는 점, 씁쓸한 강도가 쎄다는 점, 귤피의 향이 그 이유였다. ■커피스타우트 커피의 맛이 진하며 끈적함 없이 깔끔한 목넘김을 가진 스타우트이다. 몰트의 탄맛이 고소함으로 연결되며 스타우트 치곤 탄산감이 있는 편. ■특제모듬소세지&감자튀김 제품을 이용 다양한 맛을 낸다. 육햐이 진한 오리지널, 매콤한 맛, 카레맛 등 입안에서 풍부하게 육즈비 쏟아진다. 맛에 따라 돼지고기 육향이 진하기도. 할라피뇨와 무 공식 대신 할라피뇨와 양파 조합으로 피클을 낸다. 양파는 오래 담그지 않아 아삭하며 할라피뇨에서 시작일지 양파부터 시작일지 모르겠던 매우맛이 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날아라개고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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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어리 겸 펍. 가게 직원분들이 음식에 댜한 자신감이 있었으나 차를 가져와서 맥주만 캔으로 샀다. 캔 재고가 없으면 바로 탭에서 뽑아서 만들어주는 게 인상적. 맥주가 확실히 독일식이다. 나는 그 신맛을 좋아하진 않지만 헬레스는 좋았다. 흑맥주 계열의 맛이 생각보다 약하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새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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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인도이치(펍, 경상남도 통영시 미수동 - 사량도 여객선터미널 부근) 작년 여름에 진해, 함안, 고성, 통영, 남해 일대를 돌았고 그곳에서 들른 장소 소개를 마저 하려고 합니다. 양조장 소개는 브루어리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것을 그대로 따왔습니다. 라인도이치의 전신은 2000년대 초반 하우스맥주 열풍 시기에 2003년 시작한 하우스맥주 프랜차이즈인 '데바수스'로,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던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400년 전통을 이어온 데바수스(DeBassus)의 기술과 Dbd-Gmbh사의 장비를 도입하는 등 질좋은 맥주를 생산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경주합니다. 하우스맥주의 인기가 사그라들며 2012년 통영 데바수스도 사라지게 되었지만, 이때의 통영 멤버들이 뭉쳐 2019년 라인도이치 브루어리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후 독일 데바수스 양조장의 대표이자 세계적인 브루마스터(맥주 마이스터) 랄프 게베트(Ralf Gerwert)를 영입하여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통영 관광특구 미륵도에 라인도이치 Brewpub이 탄생했습니다. 👍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는 워낙 많은 곳에서 만들고 있는데, 부산 툼브로이나 가평 크래머리, 서울 정릉맥주도가와 같이 독일식 맥주에 집중하는 곳이 되려 돋보입니다. 이곳도 그러한 정체성을 반영하듯 자체 탭 5종류 중 3개가 독일식입니다. 독일식 맥주라는데 당연히 헬레스, 필스너, 바이젠 다 조져야겠죠? 이날도 상당히 더웠는데 깔끔하고 홉향이 크게 도드라지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깔리는 헬레스, 고소한 몰트맛이 괜찮았던 필스너로 갈증 해소했습니다. 공간 자체가 널찍하고 쾌적해서 많은 손님도 수용 가능하고, 통창으로 내다보는 미륵도 방면 풍광이 상당히 좋아요. 낮에도 아름다운데 저녁 노을 때에는 얼마나 좋을지 궁금하네요! 음식 종류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넋합니다. 👎 IPA와 골든에일 종류는 생각보다... 그냥 그렇습니다. 맥주마다 편차가 조금 큰 느낌이었어요. Drink Local을 지향하지만 맛이 솔직히 엄청나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대중성에 잘 영합했다는 느낌? 가는 길이 생각보다 복잡해요. 미수동 자체가 통영 중심지는 아니긴 합니다. 381번 버스를 타면 통영시내(통영항) 일대까지 쉽게 갈 수 있긴 합니다만... * 방문한 날은 채널A 도시어부 팀의 촬영으로 오후 3시 이후부터 전체 대관이 잡혀있었어요. *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커피와 차도 판매합니다. * 통영에 맥주 관련 장소가 생각보다 많은데, 미륵미륵맥주호스텔, 통영맥주 그리고 플레이볼인통영도 있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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