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킴
돈값하는 음식 퀄리티의 캐주얼 다이닝.
청첩장모임으로 간 제이드앤워터. 예전에 있던 매장보다 분위기가 약간은 캐주얼해졌지만 음식은 여전히 맛나다. 트러플크림 리가토니(2.3), 오렌지치킨(2.7) 주문. 리가토니는 으레 크림파스타라면 예상할 만한 맛에서 한단계 더 간 느낌으로 충분히 맛이 깊고, 오렌지치킨은 놀랄 만큼 부드럽고 촉촉하다. 여건이 된다면 축하할 만한 일이 있을 때마다 가고 싶은 곳.
ㅇㅇㄴ
간만에 언덕의 동네 옥수를 방문할 일이 있어 점심에 제이드앤워터 가봤다. 여자 셋이 점심2인세트+단품 하나 추가했더니 배불리 딱 먹을 양이었음. 오렌지치킨 간이 아주 적절했고 새우산도도 바삭하니 맛있었다(다들 추천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 라구파스타도 괜찮은데 면을 조금 많이 익힌,, 그래도 뭘 시켜도 실패없이 맛있고 음식도 빨리 나오는 편이라 일행 모두 만족한 곳. 볕 좋은 날 점심 먹으러 가기 아주 좋았다~~
아이폰
실험적인 요리가 인상적임. 흑백요리사 너무 빨리 떨어졌다며 아쉬워하는 사장님이 매력있었음
마니
파스타는 익힘이 과하고 감칠맛이 없어 아쉬웠지만
새우산도는 튀김옷이 절묘하게 얇아 참 맛있었습니다!
윤조네 맛집일기
진짜 좋아하는 옥수역 브런치카페
워낙 유명한 곳이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곳이라서
언제가도 기본 이상은 하는 것 같다:)
인기가 많아 주말엔 예약 방문 추천
내부 분위기도 좋아서 음식에 와인한잔 하기 좋았다
초리조 라구파스타는 통들깨가 킥이고
스테디셀러인 옥앤수 새우산도 진짜 맛있음
오렌지치킨도 간이 딱 적당했다
진짜 맛있게 먹었음
🔺오렌지치킨 27,000원
🔺초리조라구파스타 22,000원
🔺옥앤수 새우산도 14,000원
#옥수역맛집 #옥수브런치카페 #제이드앤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