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맛
여기 저기 돌아다닌 후, 바클라바가 먹고 싶어서 들렸습니다.
장점 : 무난하게 맛있네요. 쌀푸딩, 에클레어, 바클라바 모두 무난한 맛이긴 했습니다.
단점 : 기대를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아서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빵감자
알페도 🏛️🍯
올해 1월 튀르키예 여행의 향수를 느끼며 방문한 디저트 카페. 직원분들도 아마 튀르키예 분들로 추정되며? 현지 분위기가 살아 있다.
특히 카이막과 꿀은 현지에서 맛본 것과 비슷해 만족감이 컸고, 빵이 충분히 제공되어 디저트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다.
다만 뵈렉은 개인적으로 현지에서 먹었던 맛이 더 기억에 남는다.
조세미
[알페도]
간만에 이태원에 갔어요. 알페도로 바클라바를 사러 갔는데 대기 줄도 꽤 기네요. 포장은 그냥 들어가셔도 됩니다 !
피스타치오 바클라바를 큰 사이즈로 사왔는데 다음엔 차라리 작은 사이즈 여러 개를 사야겠더라고요. 저는 가장 바깥의 패스츄리까지 눅눅해진 바클라바가 더 좋거든용
당뉴
늘 사람이 많은 이곳.. 웨이팅이 생겼다가 없었다가 하더라구요. 대체로 카이막을 먹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쿠나파 먹으러 갔습니다~! 쿠나파는 30분 정도 걸렸어요.
쫀득한 피 위에 시럽 끼얹은 라면땅 같은 느낌! 단거 잘 먹는데 저한테도 달았으니 꽤 단 디저트임이 분명.. 그래두 맛있어서 금방 다 먹었습니다~! 커피보다는 홍차랑 같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빵조와
내가 먹어본 카이막 중에 제일 맛있었지만
매장내 모든 일처리가 정리 되지 않아 혼잡해 음료가 맛없다 매우 늦게 나온다 심지어 빵까지 다른 테이블이랑 섞였다
그냥... 분위기가 다시 오기는 싫었다
카이막은 생각 날 것 같다 차라리 포장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