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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테이블링 - 해운대 옛날 팥빙수 단팥죽

해운대 옛날 팥빙수 단팥죽

4.5/
10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30 ~ 21:00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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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3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1-744-110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29-6
매장 Pick
  • 디저트
  • 빙수
  • 팥빙수
  • 단팥죽
  • 팥죽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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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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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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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호동에 필적하는 올드스쿨 팥빙수> 해운대에서의 낮술을 곁들인 폭식의 마무리는 역시 달달한 디저트였다. 밥값보다 비싸게 나오는 엘레강스한 디저트도 꽤나 좋아하지만 부산에서는 왠지 모르게 팥빙수가 더 당긴다. 운명처럼 해운대에도 정말 저렴한 올드스쿨 팥빙수집을 찾을 수 있었고 그렇게 방문하게 된 곳이다. 해운대라는 글자만 용호동으로 바꾸면 사실상 용호동 할매팥빙수나 다름없다. 같은 집은 아니지만 어쨌든 팥빙수와 단팥죽 이렇게 두 가지를 시그니처로 내놓는 군더더기 없는 모습은 다를 바 없다. 작은 규모의 가게로 낡지는 않았지만 업력이 묻어있었다. 5천 원짜리 팥빙수 한 그릇을 주문했고 계좌이체로 선불함과 동시에 금방 받을 수 있었다. 곧바로 제빙기에 얼음을 갈아 넣어 만들어졌고 유독 까만 팥앙금이 듬뿍 올려가 있었다. 얼음은 물얼음이되 입자가 곱게 갈린 채 우유가 푹 부어져 시원하면서도 고소함이 강조됐다. 물 얼음 뉘앙스가 강하여 사각사각 씹히는 용호동 쪽보다 풍미가 진했고 더 부드러웠다. 팥앙금의 경우 팥알이 굵고 과하게 삶아지지 않아 입자감이 또렷하게 살아있었다.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질감이 포인트였고 단맛은 일본식 앙꼬에 비견될 만큼 진하게 달콤했다. 소량 얹어주는 복숭아잼은 상콤함으로 단맛을 정리해 줘 은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중엔 아예 뒤섞어먹었는데 이러니 금방 녹긴 했지만 설탕과 계피를 넣으니 나름대로 좋았다. 뭐랄까 단맛에 한층 깊이가 더해지며 단팥죽을 떠올리게 하는 풍미가 스쳤고 매우 달면서도 끝맺음은 참 개운했다. 근본에 충실한 팥빙수 한 그릇이었으며 용호동에 필적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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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많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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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다구리 단팥죽의 정석. 저렴한 가격(양이 적긴 함). 유명연예인들의 싸인이 벽면 가득. 친절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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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조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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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겐 인생 맛집입니다 슨배림 추천으로 가게 됐는데 너무 너무 제 타입인 거예요 1인 1빙수를 하길 잘했다고 생각되는 집이었습니다 요즘 직접 팥을 쑤는 집은 잘 없잖아요? 그래서 더 감동적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많이 달지 않아요 적당해요 올여름은 유난히 무더위가 길었던 탓에 더욱이 문득 문득 생각나는 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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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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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그릇 꽉찬 팥빙수. 팥의 단맛이 부드럽고, 팥의 식감도 정말 좋았어요. 오랜만에 우유가 아닌 진짜 얼음으로 만든 빙수를 먹었더니 더 청량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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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랑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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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잘한 얼음 위 보드라운 팥을 입혀 잘게 다진 파인애플 톡톡 다리 밑에 있을 때도 참 맛있었다는데 단팥죽 위에 숭덩숭덩 썰어올려 납작 엎드려있는 찹쌀떡을 놓칠 수 없어 날이 더워도 두개를 시킨다. 부산에 팥잘알이 너무 많아서 최고라 하기 힘들지만 명치까지 시원한 팥빙수 4000원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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