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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테이블링 - 멕시칸 양념치킨 우암체인점

멕시칸 양념치킨 우암체인점

4.6/
11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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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5: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43-257-673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충북 청주시 청원구 수암로78번길 4-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치킨
  • 술집
  • 맥주
  • 과일
  • 주차가능
  • 노키즈존
  • 포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6

  • 추천
    79%
  • 좋음
    21%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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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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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유튜브와 인스타로 너무 알려져 돈줄나고 있는 인심 좋은 치킨집 #멕시칸치킨청주우암점 몇번 리뷰한 적 있어서 자세한 설명은 접어두고, 치킨을 시키면 과일을 잔뜩주는 집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그것보다 지금까지 제 기억 속의 80년대 양념치킨 맛을 그나마 잘 간직한 집이라 더욱 좋아합니다. 언젠간 잘 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장사 잘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쁩니다. 이 가게 말고도 꾸준하고 인심 좋은 가게는 언젠간 꼭 성공하는 모습을 많이 보면 좋겠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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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을 공짜로 주는 곳이라 맛없는 과일인가 했는데 아니었고 상당히 맛있었음 여름이라 순살치킨을 안 하신대서 아쉬웠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장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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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주문하면 과일을 잔뜩주는 곳. 과일만 먹어도 배부를정도인데 모자라면 더주시고 남은 과일은 싸주는데 포장할때도 덤을 넣어준다. 기대안했던 치킨도 아주 맛있었다. 좁고 기름냄새나는게 단점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봉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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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은 그냥 저냥 옛날 치킨같은 맛 근데 과일 주시는게 대박임 ㅋㅋㅋ 썰어서 같이 먹는 재미거 있고 남기면 싸가라고 하심 ㅋㅋㅋㅋ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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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맛을 간직한 양념치킨과 풍성한 과일서비스 양념치킨을 최초로 선보인 곳이 페리카나라는 얘기도 있고 멕시칸이란 얘기도 있는데 나무위키에는 멕시칸이 최초의 양념치킨이라고 하네요. 아무튼 제기억에 89년에 처음 멕시칸통닭(당시엔 통닭이라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이 동네에 개업을 하면서 처음으로 양념통닭맛을 보게 되었는데 그 맛이 매콤달콤한게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밥과도 잘 어울렸고 당시 한지붕세가족의 순돌이가 광고 모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광고문구가 식어도 맛있는 양념통닭이었습니다. 당시 제 기억으로는 양념통닭 1마리가 4.5천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짜장면이 8, 9백원 정도여서 꽤 고가였습니다. 양념통닭이 나온 이후 학교 운동화때는 단골메뉴인 김밥과 더불어 양념통닭을 싸오는게 유행처러 번지기도 했죠. 이 멕시칸과 페리카나 양념통닭의 성공으로 인해 90년개 중반까지 처가집, 이서방, 멕켄, 스모프, 멕시카나 등 다양한 양념치킨 체인점이 난무하기도 하였죠. 90년대 후반 간장양념이 나오면서 양념치킨의 인기가 시들해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다양한 치킨이 난무하고 치킨은 이제 일상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가 되어 우리나라는 마치 치킨 공화국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 제 기억에 남아있는 밥과 잘어울리는 양념치킨은 사라지고 최근 트렌드에 따라 단맛을 강조한 양념이 득세를 하니 이제 양념치킨을 먹어도 상당히 느끼해서 최근엔 양념치킨을 멀리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청주에 옛양념맛을 간직한 치킨집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이 집을 알게 된건 제가 옛치킨맛을 찾는다는 소식에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어느새 10년이 훨씬 넘는 단골이 되었습니다. 이 집은 청주대근처의 수암골로 가는 골목에 위치해서 찾기도 쉽지 않은데 치킨을 시키면 과일을 서비스로 주는 것이 몇년 전부터 유투브로 유명새를 타면서 최근엔 사람들도 꽤나 많이 찾고 있습니다. 예전에 손님 많지 않았을 때 이런집은 널리 알려져 사장님 돈 많이 버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요즘은 정신없으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겉으로만 봐도 오래된 가게라는게 느껴지고 들어가면 테이블이 약 6개 정도 있는데 돈이 많지 않은 학생들이 치킨 한마리와 서비스로 주신 과일을 깍아 술한잔 하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양념과 후라이드를 시키니 2봉지의 과일이 서비스로 딸려오네요. 사장님 남편분이 과일장사를 하셔서 그날 팔고 남은 과일들을 이렇게 서비스로 주시는데 그 양이 장난이 아닙니다. 치킨의 맛은 정말 제 기억속의 옛양념맛을 거의 비슷하게 간직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치킨보다 단맛이 덜하고 어느정도 매콤함을 가졌지만 누구나 먹을만한 정도여서 밥과 먹기에도 좋습니다. 후라이드도 바삭하게 잘 튀겨냈고 염지도 잘되어서 어른아이 할거 없이 다들 입맛에 맞아 잘 먹게 됩니다. 이제는 이런 치킨이 거의 사라지고 있기에 지방소도시나 변두리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로 치킨을 우직하게 만드시는 가게를 찾아 떠나는 여행도 재밌을 것 같네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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