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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테이블링 - 만수옥

만수옥

4.0/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요일11: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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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3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3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944-097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파주시 돌곶이길 8-49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양식
  • 스테이크
  • 파스타
  • 브런치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5%
  • 좋음
    27%
  • 보통
    27%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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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접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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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일이 있어서 갔는데 뭐 크게 기대에 어긋나진 않았지만 이 가게가 이 동네에서 맡은 역할(?)을 생각할 때는 다른 무엇 보다 서비스가 아쉬운 것이다,, 한 시 예약했는데 10분 일찍 왔다고 나갔다가 제 시간에 다시 오래 ㅋㅋㅋㅋ 안에 아무도 안 앉는 소파 좌석도 있었고 백 번 양보해서 그냥 한쪽에 잘 서 있으라고 해도 되는데 뭐 동시간대에 기다려야 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정신 없을까봐 그런 것 같긴 했지만 들어서자마자 문전박대 당한 느낌이라 유쾌하지 않았다 음식을 먹어보면 맛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높은 수준은 결코 아닌데 이 동네에 이런 가게가 필요하다는 걸 간파하고 자리잡은 거겠지,, 그러면 조금 더 준수한 요리를 주시든가요 ㅠ 그냥 평범한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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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맛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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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서패동에 위치한 양식당 만수옥입니다. 기계가 돌아가거나 물품을 보관하거나, 혹은 사람을 처리할 것같은 외관에 비해 내부는 고급스러워 보이는 샹들리에와 엔틱한 느낌을 주는 가구와 테이블 커트러리까지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식당입니다. 음식이 전체적으로 맛이 없진 않으나 가격이 비싼감은 확실히 있습니다. 고기의 플레이팅은 상자에 담겨져 나와 색다르지만 먹기 편하지는 않습니다. 같이 담겨있는 팽이버섯 튀김은 너무 질기고 기름집니다.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디쉬의 플레이팅을 위해 세팅하였다면 맛도 어느정도 잡는 편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차라리 먹을 수 없는 소품으로 디쉬를 꾸미는게 음식의 만족도가 더 높을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또한 2인이서 갔을때 테이블이 높고 넓은 편이라 쉐어하며 음식을 즐기기 좋지 않은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가게이지만 접근성은 좋지 않고 가격대는 좀 나가는 식당이라고 평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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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리굿 선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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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는 좋은데 맛은 ... 완전 별로는 아니지만 추천까지은 아님 공간이 좋아서 모임장소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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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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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에서 반전있는 양식집이라고 소문 난 곳. 우리는 평일이라서 괜찮겠지하면서 예약을 안하고 갔는데 예약이 꽉 차 있어서 빠꾸먹고 13:30 예약 걸어서 겨우 먹을 수 있었다. 안에 가운데 유리창으로 6칸으로 개인룸이 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까 동물원 원숭이 느낌… 환기가 안되는 건지 계속해서 다른 테이블에서 고기를 구워서 그런가 공기가 좀 텁텁한 느낌이 있었다. 우리는 런치세트로 주문(뽀모도로 파스타, 포르치니 리조또) 뽀모도로 파스타…이름만 거창하지 맛은 그냥 시중에 파는 토마토파스타 그맛. 특별한 맛은 못 느꼈다. 포르치니 리조또는 버섯죽 먹는 느낌. 버섯이 많이 들어가서 좋긴 했는데 뭔가 다른 특별한 맛이 있었냐고 물어보면 그닥… 나온 음식 중에서 샐러드가 제일 맛있었다. 딱 입맛 돋우기 용으로 새콤달콤하면서 멜론이 맛있었음..ㅎ 빵이랑 같이나오는 레몬버터? 그것도 괜찮았다. 유명한거에 비해 맛은 그냥저냥. 가격은 맛에 비해 비싼거 아니냐는 생각. 그냥 궁금해서 한번쯤 방문해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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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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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덜 연 간판 보고 옥이랑 한우만 보여서 무슨 소고기집인줄 알고 가게 못찾고 한참 헤맸자녀... 근처에 고만고만 비슷하게 생긴 컨테이너 느낌 식당들이 많기 때문에 내비만 믿지 말구 지도를 단디 보며 가야한다 식기 커틀러리에 좀 진심인 것 같다 비싼거 예쁜거 뭐 열심히 갖다놨다 화장실도 실내에 무려 여 남 성중립가족화장실 3개가 따로있고 가족화장실엔 어린이용 미니 변기랑 기저귀 교체할 곳까지 있고 아무튼 친절 공간구성 배려 이런 면에선 아주 뛰어난데.. 이름값 못하게 소고기가 쫌 아쉬웠다 익힘 정도도 애매해서 이게 미디움을 래스팅 해서 나온게 아니라 거의 타다끼가 나와가지고 거기다 알아서 데워먹으라고 불판 비슷한걸 주는데 그렇게까지 하면 이제 이게 양식 스테이크 집이 아니라 정말 소고기 집이 되는거죠 아 이게 이름값인가,, 반면에 파스타는 꽤 맛있게 잘 먹었고 종합적으로 좋음 정도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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