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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테이블링 - 베러고

베러고

3.7/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2: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휴무
요일10:00 - 22:00
요일10:00 - 22:00
요일11: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목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서구 강서로47길 10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브런치카페
  • 커피
  • 샌드위치
  • 샐러드
  • 파스타
  • 내추럴와인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33%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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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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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의 자아와 발화가 가득한 공간. 자연주의와 유기농을 추구하고 식재료 본연의 힘을 신뢰하는 고집이 느껴진다. 야채와 과일의 후숙도 요리의 과정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기에 그 노고 역시 와닿는다. 직접 만든 다양한 맛을 층층이 쌓아올리는 역량도 인상적. 다만, 내츄럴 와인 페어링이 전제인지 음식만 먹으면 부족한 요소가 하나둘 정도 느껴질 수도 있어보인다. 마음의 여유를 넉넉히 요하는 서빙 속도도 미리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게가 10년 동안 이어졌다면 분명 그 안에 담긴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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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입천장 까지는 딱딱 바게트 샌드위치. 꽁떼 무화과 먹었는데 이거 식사 대용이라기 보다는 안주 그자체네요. 당장 와인 까야할 것 같은 맛. 맛 자체로만 보면 4.0 줬을 듯 한데 가격이 상당히 비싸서 (17,900) 3.5로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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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츄륩쯉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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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에 일하다가 땡땡이 치고 서점에 갔었다. 김초엽 작가의 에세이집이 있길래 잠시 들여다 봤다. ‘들어가며’에 작가는 고등학교 시절 야자를 땡땡이 치고 토이스토리를 보러 영화관에 갔던 경험을 언급하고 있었다. 감동에 북받쳐 영화가 끝난 후에도 오래도록 그 감정을 기억하고 싶었다는 걸 말하고 있었다. 나는 작가가 그 기억을 간직하고 있던 건, 땡땡이라는 스스로 만든 사건 속에서 그 기억이 잊히지 않게 하고자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게 베러고는 땡땡이 같은 느낌이다. 작년 한 해 힘들었던 회사 생활 동안 잠깐의 해방구 같았던 곳. 실은 선배이자 팀 동료였던 분이 베러고의 단골이었다보니, 몇 번의 경험을 통해 그 분의 베러고에 대한 애정을 흡수하게 된 것 같다. 선배는 가끔 기울임꼴의 better go가 자수로 박힌 검정 에코백을 메고 회사에 나타났다. 그리고 대체로 그 경험은 우리가 땡땡이 치고 와인을 마시러 갔을 때라거나 점심시간에 날이 좋다며 피크닉 매트를 깔고 베러고 잠봉뵈르에 와인을 감행했을 때였다. 오늘 서점을 다녀온 뒤부터 문득 생각나서 바질페스토파니니와 딜버터 잠봉뵈르를 픽업해서 왔다. 아기가 늦게 잠들어서 실은 포기하고 냉장고로 들어갈 뻔했지만 에너지를 끌어모아 몸을 일으켜서 먹고 마셨고 나는 또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갔다. 카페 베러고는 살아있어요. 사장님이 건강 상의 이유로 잠시 휴업하셨었지만 리오픈 한지 꽤 된 상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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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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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고해 먹었습니다 잠봉뵈르 12000원 동네가격치고는 비싼 편이죠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곳보다 양이 많거나 햄이 특별하진 않았습니다만 딜버터를 선택한 게 한수였던 거 같습니다 순간을 집중하게 하는 존맛탱!!!!!! 바게트 부스러기가 사방팔방 떨어져서 세상 더러웠지만 아무도 보지 못했으니 됐습니다 ㅋㅋㅋㅋ 여기 닭가슴살크랜베리, 블루치즈 들어간 크루아상샌드위치 다 맛있습니다 제가 빵은 잘 안올리는데 갑자기 기분이 올리고 싶고 그렇네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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